공룡 101가지 그리기 - 아이가 좋아하는 101가지 그리기
배리 그린 지음, 이진표 옮김 / 작은우주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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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기에 관심 가지고부터는 다양한 공룡 그려보는 재미도 붙였는데

이번에 만난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101가지 다양한 공룡들을 그려보고 그 특징들을 알아보기도 하고,

색칠까지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목차 좀 보세요!

공룡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거 새삼 또 놀랍니다.

친숙한 공룡부터 처음듣는 공룡도 보이구요.

 

 

 

 

 

디메트로돈이예요.

이렇게 순서대로 그려서 완성하구요.

완성본 그림에는 색칠까지 할 수 있는 구성이예요.

 

 

 

 

디메트로돈 이름의 의미나 출현시기,

화석은 언제 발견되었으며, 크기나 먹이는 무엇을 먹는지등

추가 설명도 있어 더욱 좋습니다!

 

 

 

 

 

 

책 받자마자 펼쳐보고 뭐부터 그릴까 하더니

책상에 앉는 아들이예요.

 

 

오늘은

드라코렉스를 골랐어요!

 

 

 

특징들을 잘 잡아낸 그림이 귀여운 것 같아요!!!

미국에서 화석이 발견되었데요!

 

 

 

 

오묘하게 다르지만 나름 독창성있는 드라코렉스가 되었어요.ㅎㅎㅎ

 

 

매일 한장씩 그려보고 있는데,

확실히 재미있어 하고

그려본건 페이지에 그려진 완성본에 색칠도 하구요.

공룡의 특징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읽더라구요!

 

 

공룡박사 꿈꾸는 아들에게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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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바로 쓰기 초등 국어 1-1 (2024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글자 바로 쓰기 (2024년)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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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과 학습의 시작이 글자 바로쓰기인데요. 학부모상담때도 선생님께서 강조하셨던 부분이었어요. 저희 아이 학교는 2학기부터 일기쓰기, 받아쓰기등을 진행하신다고 하시는데 그 전에 글자바로쓰기를 잡아놓고 싶어요!!!

특히나 이 교재를 통해 낱말-문장-글 쓰기 단계를 통해 낱말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는데요. 교과서 단원별 구성으로 받아쓰기 연습 또한 가능해요. 1~2학년때 글자바로쓰기로 기초 탄탄하게 하고 3~6학년때 어휘바로알기로 연계해서 풀어나가다보면 국어실력이 탄탄해질 수 있어요.

 

글자를 바로 쓰는 것은 한글 사랑의 첫 걸음.

<글자 바로 쓰기>와 함께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쓰는 연습을 해요!

 

 

 

 

또박또박 바르게 낱말을 따라 쓰고, 문장을 완성 해 표현 해 보고, 글을 쓰면서 낱말의 쓰임을 익히는 3단계 과정을 거칩니다.

 

 

낱말쓰기-문장쓰기-글쓰기 이렇게요.

 

9단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공부계획표도 있으니 학교 진도에 맞추거나 예습,복습을 하며 공부계획을 세워나갈 수 있어요.

 

 

 

 

천천히 또박또박 쓰는 일 성격급한 아이에게는 힘든일인가봐요.

아는 단어다 하며 쓱쓱-

 

 

 

그래도 최대한 천천히 써보려고 노력하는 아이입니다.

 

 

아이, 앵두, 우주 그림을 통해 낱말의 뜻과 쓰임을 쉽게 연상할 수 있어서 한글이 아직 어려운 아이도 쉽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일기에서 틀린 낱말을 고쳐보거나 재미있는 문제들이 많아 아이가 흥미롭게 한장 한장 풀어나갈 수 있어요. 아이가 교재가 진행이 될수록 확실히 재미있어 했어요.

 

우리 아이도 이런 문장력을 꿈꾸며 일기 쓰는 그날까지 기초튼튼 글자바로쓰기로 연습 해 보아야겠어요.

 

 

 

미래엔 1학년 1학기 교재들이 워낙 마음에 들어서 아이와 제가 함께 해나가며 정말 만족하고 있는데요. 글자바로쓰기도 초등학교 입학한지 한달이 된 이 시점에서 꼭 필요했던 교재였어요. 부지런히 바르게 글자 쓰는 훈련을 통해 바른 글씨체, 완성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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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그림책 세트 (전30권 + MP3 CD 3장) - 세이펜 기능 적용, 세이펜 미포함
최아키코.김노엘 지음, 이혜영 그림 / 노란우산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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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말빵세!
아이들이 매일 쓰는 말로 구성된 짧고 쉬운 세 마디를 일본어로도 배워볼 수 있는 꼬마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마디 일본어 그림책 만나봤어요.

총 30권 중 10권의 책을 만나보았는데, 11권에서 20권까지로 레드세트예요.
레드세트는 오후 생활을 중심으로 유치원 하원부터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과 외출 시의 과정을 담은 스토리가 있는 표현들을 배워볼 수 있어요. 

옐로우, 레드, 블루 세트가 하루를 중심으로 가장 많이 쓰는 표현들을 접하게끔 한 구성이라 아이들이 즐겁게 배워나갈 수 있어요.





레드세트 11권~20권


11 - ママ きたよ 엄마 왔다
12 - ようちえんは どうだった? 유치원은 어땠어?
13 - おなか すいた 배고파
14 - でんしゃの おもちゃは とっても たのしい 장난감 기차는 아주 재미있어
15 - えを かいて いるよ 그림 그리고 있어
16 - きを つけて 조심해
17 - みちに くるまが いっぱい 길에 차가 많다
18 - なに かうの? 뭐 살 거야?
19 - ペットショップだよ 애완동물 가게야
20 - ぶんぼうぐやに いこう 문구점에 가자

 

 

집에 일본어로 된 책도 많고 원서도 꽤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꼭 배워보고 싶어하던 언어가 일본어였는데요. 말빵세 일본어가 오자마자 신나게 세이펜 다운받아달라고 하면서 콕콕 찍어가며 읽어보고 외우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요즘 한문장 한문장 새로운 표현들을 알게 되었어요.

 

 

CD도 들어있어서 활용할 수 있구요.

세이펜 지원이 되는데 리딩, 액팅, 챈트, MR버전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하고, 자연스러운 억양도 익히고, 챈트까지 들어볼 수 있어서 너무 흥미로워요. 게다가 우리말 버전도 있기 때문에 세이펜이 있다면 바로바로 찍어 활용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역시 말빵세!!

 

 

 

 

이렇게 활용방법도 책 한권한권마다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너무 좋아요.

그림을 찍어도 해당 단어를 일본어로 읽어주기 때문에 엄지척 할 만 하더라구요!!!


 

 

 

그림책도 아주 좋았는데요. 길고 복잡하지 않은 반복되는 패턴의 짧은 대화체 문장이라 아이가 계속 반복하다보면 쉽게 외울 수 있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어 좋더라구요. 의성어, 의태어 또한 풍부해서 일본어를 더욱 재미있게 익힐 수 있구요.


 

책의 말미에는 이렇게 문장을 살펴볼 수 있는데 역시 세이펜 글자를 갖다대면 리딩버전을 들을 수 있고, T버튼을 누르면 우리말로 들려주기 때문에 복습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또 스마트폰등으로 제공되는 QR코드를 찍으면 저자인 아키코샘이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동영상 강의까지 볼 수 있으니 제대로 일본어 시작할 수 있겠죠!!!

 

 

꼬마 판다 나나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마디 일본어 그림책은 워낙 교재가 탄탄하고 좋아서 엄마가 일본어를 알지 못해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유아일본어 교재 같아요. 세이펜 활용을 정말 제대로 할 수 있는 교재이기 때문에 세이펜을 가지고 있다면 더욱 추천할만하구요. QR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도 들어볼 수 있으니 긴가민가 하거나 아이가 이해를 못하는 부분에서는 동영상 강의 도움 받을 수 있어서 그 또한 좋네요!!!!



쉽고 재미나게 유아 일본어를 시작하고 싶다면 역시 말빵세!

말빵세 일본어로 시작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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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 이야기 (책 + 워크북) 창의융합논술 전통문화 그림책 1
김학연 지음, 정경호 그림 / 이룸아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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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작년부터 닭띠 다음에 뭐지, 개띠 다음엔 뭐지? 하며 띠에 대해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십이지신을 아빠가 달리기 경주에 빗대어 골인 하는 순서대로 띠를 알려주기도 했었는데,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하던 차에 읽게 된 열두 띠 이야기 , 제가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건 심도있게 만든 워크북도 함께라 아이가 열두 띠 이야기를 읽고 워크북을 통해 창의력, 집중력, 호기심까지 키울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렇게 이야기책 한권, 워크북 한권의 구성인데, 책은 재미있게 읽고 독후활동과 논술이 이루어지도록 창의융합논술 워크북을 구성한 점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아이는 워낙 관심있는 열두 띠 이야기이다 보니 책이 오자마자 펼쳐보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그리고 집중해서 읽고 또 읽고, 요즘 아이가 가장 손이 가는 그림책이예요!!

 

 

 

 

 

열두 띠 이야기는 열두 띠 동물의 유래를 알려 주는 설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엮은 그림책인데요. 왜 해에 동물의 이름을 붙여 부르는지, 동물이 왜 해마다 달라지고 띠는 무엇이고 왜 열두 띠만 있는지 또 동물의 순서등... 재미있고 쉽게 그림책으로 접해 볼 수 있게 했지요.

 

 

 

 

시끄럽게 싸우는 열두 동물이 임금님이 상을 주겠다고 하자 각자 자신의 능력과 지혜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데요.

 

 

 

소는 농부 대신 밭을 갈고, 쥐는 배에 물이 새는 것을 알려주어 어부의 목숨을 구해주고,

토끼는 아이를 위해 달에 가서 떡방아도 찧구요.

 

열두 동물들이 모두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새해가 되어 동물들은 차례대로 임금님한테 세배를 하지요. 그리고 일등을 한 쥐를 위해 올해는 쥐의 해로 2등을 한 소에게 내년은 소의 해로...이런 식으로 해를 정하고 그 해에 태어난 사람에겐 띠를 선사하게 되었답니다.

 

 

 

 

워크북을 통해 다시 한번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부연설명과 재미있는 놀이를 통한 활동이 가능한데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이해하고 이 열두 동물을 통해 해와 달,일,시간을 구분했다고 하니 정말 아이가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었다고 신나하더라구요!!

 

 

 

 

 

워크북이 이렇게 재미난 활동들이 많아서 더욱 신났는데요. 창의융합논술 워크북으로 다양한 영역의 융합활동이 가능해 더욱 좋네요!!!

 

게임과 책만들기등을 통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어요. 이야기책도 정말 재미있지만, 워크북이 정말 활용만점이라 십이지신에 관심많은 아이들, 열두 띠에 대한 그림책 중 정말 추천할 만한 책 같아요!!!!

 

 

저희 아이는 그림책 자체도 워낙 재미있어 해서 읽고 또 읽는 책 중 하나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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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세트 - 전6권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 수업
파키타 지음, 마리그리부이유 그림, 양아름 옮김 / 풀빛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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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 아이와 감정수업 하는 느낌으로 읽어나갔더니 어느새 마지막 6권을 읽었네요.
초등학교 입학 전에 읽어두면 정말 아이도 부모도 느끼는 바가 정말 많은 책이예요.

 

 

<6권 또 무서운 꿈을 꿨어요.>

6권은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예요. 자꾸만 악몽을 꾸는 오스카의 이야기인데요.

감정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지요~

 

 

 

 

아이들이 등교해서 자기 할일들을 하고 있는데, 오스카가 지각을 했어요.

오스카는 밤에 무시무시한 꿈을 꾸어서 제대로 잠을 못 잤다고 말하지요.

오스카는 자기가 꾼 악몽에 대해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괴물이 쫓아오는 악몽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오스카의 이야기가 끝나자 교실은 조용해졌고, 아이들은 무서운 꿈에 대한 감정수업을 하자고 말하지요.

 

 

 

 

오늘의 반장은 조에입니다. 아이들은 악몽이 무엇인지에 대해 각자 이야기 해 보고,

악몽을 꾸는지, 악몽을 꾸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요.


책을 읽던 아이도 나도 요즘 악몽을 너무 많이 꾸는데, 엄마가 옆에서 꼭 자줬으면 좋겠다!! 하더라구요.

혼자 자는 아이인데, 요즘들어 무서운 꿈을 많이 꾼다고 해요,


선생님께서는 무엇이 정답인지 이야기 하지 않고, 아이들 저마다의 의견을 들어보고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지요!

그리고 악몽 청소기를 만들자는 의견이 나왔어요. 악몽 청소기가 악몽을 빨아들이는거라고 해요.

 

 

 

 

 

오스카는 감정수업이 끝나고 커다란 눈을 가진 이상한 보라색 인형을 흔들며 말해요.

이건 와드득이고, 오늘밤 내 악몽을 와드득이 없앨거라구요!!!!

 

 

오늘의 감정수업도 너무 재미난 시간이었어요.

사회성을 키우는 감정수업의 마지막 페이지는 늘 부모님이 읽어보면 좋은 글들이라 정독하곤 하는데요.

무서운 꿈을 꾼다고 하는 아이들에게 악몽청소기나 수면인형을 만들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우리 아이는 8살인데도 늘 곰인형을 안고 자는데, 그런 것들이 안정이 되나봐요.



곧 새학기가 시작되고, 저희 집에도 두 아이들 모두 새로운 기관, 초등학교와 유치원이라는 사회에 나가는데요.

더 큰 사회로 나가기 전에 사회성을 키우기 좋은 감정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6권 정말 재미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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