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채호 선생은 교과서에서 배워 알고 있었지만그의 부인 박자혜 선생은죄송스럽게도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여성 독립운동가는 유관순 밖에 몰랐던제가 너무 부끄럽네요.간우회를 결성해 목숨 바쳐나라를 되찾으려 노력했던 박자혜 선생님많은 분들의 목숨과 피땀으로편안하게 내 나라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에늘 감사함을 잃지 않아야 겠다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