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지은이에게따듯한 위로와 용기를 주는 책을 만났어요.제 삶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건나인데너무 남의 인생과 비교하는데에너지를 쓰고 산건 아닌가이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어요.꽃이 제 향기를 맡지 못하듯별이 제 반짝임을 보지 못하듯스스로 읽을 수 없을 뿐당신의 삶은 눈부셔요.이 한 문장에 홀려단 숨에 다 읽어내려 간 책괜히 맘이 울적한 연말에꼭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