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싶은 걸 스티커만 붙이면 버려준다니!!!대부분의 아이들은 엄마의 잔소리가 아닐까요?주인공 웅이 역시 엄마의 잔소리를 버리게 되는데입술에 스티커를 붙였는데이상하게도 엄마의 가슴에서 붉은 연기가피어올라요.과연 웅이는 엄마의 잔소리를 버릴 수 있었을까요?이 책을 읽고 너무 쉽게 버리며 사는요즘 세대들에게 정말 소중한 걸 버린 건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