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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씽킹 WEALTHINKING (10만 부 기념 한정판 골드 에디션) -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켈리 최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품절
『웰씽킹Wealththinking』은 부를 창조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의 뿌리를 이해하고 체득하기 위해 '풍요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작가는 생각의 뿌리가 제대로 내리면 절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으며, 성공하고 싶거나 시간의 자유를 이루고 싶은 사람, 무엇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자부했다.
제 1부 인생의 밑바닥에서 싹튼 부의 씨앗
작가 켈리 최는 한성실업에서 만난 친구 영숙의 어이없는 죽음으로 '이곳을 떠나야 한다!'는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따라 일본으로 또 프랑스로 건너가 사업을 하게 되었고, 그 사업이 무너져 모든 것을 잃고 센강에서 자살을 결심했을 때 엄마를 위해 살아야 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일어섰다고 이야기 한다.
넘어지지 않고는 걸을 수 없음을 깨달은 그녀는 정신을 흐트러뜨리는 음주와 시간을 갉아먹는 파티를 버리는 대신 성장의 시간을 얻고, 삶의 유희대신 독서를 택하는 것으로 100%의 자신을 만들기 위한 1%성장을 시작한다.
1000명의 사람을 스승으로 삼아 지속할 힘과 해결책을 얻고 위기를 기회로 역전시키는 마중물같은 풍요의 생각, 웰씽킹을 해 나간다.
그리고 독자인 우리에게 2년동안 100권의 책을 반복해 읽으며 목표 달성의 강한 뿌리가 되어 준
성공의 비결 일곱 가지 법칙을 알려준다.
-목표를 분명히 한다.
-데드라인을 정한다.
-구체적으로 상상한다.
-액션플랜을 세운다.
-나쁜 습관 세가지를 버린다.
-보이는 곳에 한 문장으로 정리된 꿈을 적어둔다.
-매일 꿈을 100번 이상 외친다.
돈과 공헌 그리고 인격까지 완성될 때 비로소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고 말 하는 작가는 부에 대한 위악을 버리고 돈을 위하는 마음으로 반드시 타인에게 공헌하겠다는 win-Win-Win의 마음으로 웰씽킹하라고 한다. 그리고 웰씽킹을 통해 부자가 되려면 멘탈을 강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에게 적용했던 세가지 생각 습관을 알려준다.
첫째, 탓하기를 멈추고 내 목표에 집중하라-탓하려면 남 탓보다 내 탓을 하라
둘째, 합리적으로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실패했던 나를 실패도 해봤던 나로 바꾸는 웰씽킹을 하라
셋째,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이 아닌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작가는 부자가 되는 것은 수입이 아니라 소비 습관에 달렸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를 꿈꾸지만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모두 맞는 말이다 꿈꾸지만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다. 나역시 그러하다. 해서 이제는 부자를 꿈꾸지도 않는다. 다만 그녀가 가지고 있는 웰씽킹의
마인드로 삶을 살면서 타인에게 공헌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싶다. 그렇게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 남은 인생을 웰씽킹을 하며 웰씽커처럼 살아가고 싶다.
제 2부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웰씽킹
웰씽킹의 본질인 생각의 뿌리로 핵심가치와 결단력, 선언, 믿음, 신념, 확신에 대해 말하며 이것들을 채우고 비우기로 나눈 여섯가지 시각화 방법으로 직접 실천하며 끈기 있게 훈련하며 행동으로 옮기라고 한다. 믿음과 확신으로 무장하고 믿고자 하는 것을 믿고 100일간 훈련하다보면 놀라운 일이 생긴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신념과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한 도구로 확언을 활용하라고 말한다. 하루의 시작 전에 자신을 믿고 아침 긍정 확언을 실천하라고 알려주며 그 과정에서 선언의 방법으로 목표를 글로 쓰는 일이 삶의 이정표를 세우는 일임을 강조한다. 그렇게 글로 마음을 다잡았다면 머리와 가슴속에만 있던 목표를 구체화 할 수 있는 비전보드를 만들라고 한다.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따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책상위에 바로 아침 긍정 확언을 써 붙였다.
부모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멘토가 되어 싶어 하고 이를 실천하고 행동으로 보여 주고 있는 작가는 인생의 수레바퀴를 균형있게 디자인 하기 위해서 개인 재정상태.
직업과 미션.
건강한 몸과 근육 상태.
흥미롭고 재미있는 삶.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가족과 친구. 사회적공헌(기부).
지속적인 성장.
정서적 건강(행복지수).
영적인 건강(마음의 평화)을 점수화해서 살펴보라고도 한다. 인생의 수레바퀴 자가진단을 통해 남과의 비교가 아닌 각 역할에 대한 본인의 삶을 평가하며 바퀴의 모양을 만들어 가라고 일러준다.
센강에서 한번 죽었던 작가는 먹고사는 일이 가장 단순하게 보이지만 그 자체로 위대한 일이며 행복한 일상 속에 있더라도 노력하지 않는다면 삶은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기에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고난을 이겨내는 힘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은 그 자체로 귀한 존재이며, 위대한 성공은 사람을 위하는 마음에서 비롯되고 부자가 되는 일은 나 혼자서는 불가능한 일임으로 많이 공헌하고 끊임없이 베풀길 바란다고 말한다. 나역시 작가의 마지막 메세지 "공헌하는 자가 곧 웰씽커다!"라는 말을 가슴에 품고 살 수 있도록 나를 믿어야 겠다.
비록 부자가 되기 위해 책의 내용을 배우고 익히지는 않았지만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디딘 사회초년생들과 부자의 꿈을 꾸고 실천하고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다산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작성한 주관적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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