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쿡의 새소설, 생각보다  단조로운 구조여서 결말을 쉽게 예상,  인간의 탐욕과  권력의 욕심이 빚어낸 비극적인 운명이 그려져있다. 

모두 남자의 욕구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소설이다. 여성의 직감과 본능을 작가는 동경하듯 그려내고 있다. 여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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