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이노의 비가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60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김재혁 옮김 / 민음사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더운 여름날 시원한 카페에 앉아 꺼내어 읽기 시작한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두이노의 비가‘는 제목이 말해주 듯 가벼운 연애시도 사랑시도 신변 잡기도 아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삶의 불안과 한 번 쯤 경험 해보았을 사랑과 죽음의 공포..나의 가슴을 울리는 말들과 싯귀들이 가득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