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자세하게 쓰여져 있다.
물고기, 포유류, 원숭이, 사람, 생각하는 사람으로 나누어 다루었다.
여러가지 기원에 대해 말해 주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러나 이것이 진실인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