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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동 아이들 ㅣ 사계절 아동문고 52
노경실 지음, 김호민 그림 / 사계절 / 2004년 12월
평점 :
요즘에는 경제적으로 윤택해져 잘 사는 사람이 많아졌다.
그러나 주변을 둘러보면 어렵고 상처받는 사람이 많다.
하늘 끝 마을, 달님은 알지요, 종이밥, 괭이부리말아이들 등 모두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순수하고 따뜻함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 때 마음 한 구석에 뭉클하고 뜨거움이 있다.
자칫 생각하기 쉽지 않지만 책 속을 통해 다시 한번 주변의 불우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