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소리가 말했어 알맹이 그림책 49
오승한 지음, 이은이 그림 / 바람의아이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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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개의 모진 말이 날아들면 천 개의 말로 감싸주고, 사랑한다는 말로 연고를 발라주자. 새살이 돋아 흉터가 옅어질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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