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의 생활 에이케이 트리비아북 AK Trivia Book 43
가와하라 아쓰시 외 지음, 남지연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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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중세시대라고 한다면, '판타지'의 배경으로 떠올릴만큼 많은 만화와 소설 그리고 영황에서 다루고 있는 시대이다.

 하지만 그런 만화와 소설은 특히나 고증이 터무니없이 부족하며, 말도 안 되는 것들 투성이다.

 

  AK트리비아의 중세 유럽의 생활 이라는 책에서는 올바른 중세 시대를 제대로 다루고 있다.

 

  크게 3 분류로 나누어,

 

 1. 농촌의 생활,

 2. 도시의 생활,

 3, 중세인의 일상.

 

 으로 구분하여 각 항목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여기서 주목되는 부분이 각 항목에 대한 고증이다. 이때 필요한 '삽화', '사진'들을 활용하여 근거를 두었다.

 

 시대라는 것이 고정되어 있는 시간이 아니기에,

 시간이 흘러가면서 어떤 형태로 발전해나갔는지에 대해서도 책에서 잘 다루고 있으며, 그렇게 변화하게 된 원인에 대해서 서술하고 그로인해 이런이런 식으로 발전했다라는 것을 알려주기에,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 경우 저런식으로도 발전했을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도 있다.

 

 중세 시대가 어떠했는지에 대해서 알고자 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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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생활 에이케이 트리비아북 AK Trivia Book 43
가와하라 아쓰시 외 지음, 남지연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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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라노벨 같은 것을 통해서 판타지 하면 중세시대를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판타지에서 ㅏㄴ든 중세의 생활이라는 것이 모순 되고 허왕된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 모순 되고 허황된 것이 아닌 진짜 중세의 생활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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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잡지 - 18~19세기 서울 양반의 취향
진경환 지음 / 소소의책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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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사극에서 가장 많이 영화와 되고 드라마화 된 시기가 바로 조선시대일 겁니다.

 하지만 영화와 드라마를 흥행하기 위해서 다루게 되는 스토리의 한계가 있기에 조선시대를 많이 영상화 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지 못 합니다.

 이런 것이 아쉬운 그런 분들을 위한 책이 바로 '조선의 잡지'가 되겠습니다.



 예전에는 이런류의 책들은 흑백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 책은 전부 로 되어 있어서, 첨부 되어 있는 이미지의 색감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조선을 다루고 있기에, 그 시대의 문화에 대해서 첨부자료들이 많이 실려있는데, 그 모든 것이 컬러로 볼 수 있기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조선시대에 그러했는가에 대해서, 근거와 예를 확실히 들어놓았기에 시대를 살아가던 시인들의 시도 함께 첨부되어 있기에 시와 그림을 두루 알 수 있습니다. 책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조사와 노력을 기울렸는지는, 책의 어떤 페이지를 펼펴보아도 와닿을 수 있을 만큼, 첨부된 자료와 다루고 있는 내용의 부족함이 없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늘 차를 먹는 모습이 많이 나오지만, 정작 그것이 언제부터 마셔왔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가 없습니다.

 정보의 바다라고 여기는 인터넷을 찾아보더라도 찾기 어렵습니다. 그런 조선에 대한 여러가지 것들을 잘 정리되어 있고 알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류의 책은 여러가지 정보를 한곳에 모아놓는 '짜집기 형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비슷한 류의 책들은 같은 내용과 맥락이 중복되는 구간들이 많았지요.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책들과 확실히 다릅니다

 좋은요리는 정성이라는 말처럼, 이 책에는 많은 '정성'이 담겨 있다는 것을 책을 보는 사람들 모두가 느끼게 될 겁니다.


 '조선' 이라는 매력적인 시대을 다루는 수 많은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앞으로 나올 영상물들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히 알고 많은 것을 느끼고자 한다면 '조선의 잡지'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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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웅현) - 말이 통하면 여행의 품격이 달라진다!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김웅현 지음 / 길벗이지톡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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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여행을 떠나야 될 때, 준비해야 될 것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걱정되는 것이 '언어'라고 할 수 있죠. 단순간에 공부를 한다고 해서 도움이 되기에는 너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여행을 미룰 수 는 없겠죠.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 바로 '여행 일본어 무작정 딸라하기' 입니다.



 목차에는 여행을 하면서 처하게 되는 상황과 장소에 대한 분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언제든지 여행 도중 목차를 펼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첫 여행의 경우,

 언어 뿐만 아니라 외국에 가기 위해 필요한 여러가지 절차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어, 참고할 때 도움이 됩니다.



 챕터의 내용은 목차의 상황에 따라 필요하고 즉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 적혀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작정 따라하기 편에서는, 위와 같이 '명사'만 바꾸면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숙어' 부분에 대해서 빨간색으로 따로 표시를 해주어서, 얼마든지 응용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일본을 여행하게 되었을때,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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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섹시해지는 탐정 퀴즈 1단계 섹시한 두뇌계발 시리즈 6
팀 데도풀로스 지음, 박미영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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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리소설이 쉽게 손이 가지 않는 것이,

 한 권의 소설로 사건을 다루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종종한다.

 그래서 최근의 소설들은 한 권내에 3~4개의 사건을 다루는 형태의 소설이 많이 나와있다.

 

 그런데 그런 것조차도 무겁다고 여기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성미가 급한 사람들은 의문을 가지는 트릭과 그 해답을 빠르게 알고 싶어할 것이다.

 

 그런 분들을 위한 책이 바로 '뇌가 섹시 해지는 탐정 퀴즈'이다.

 바쁜 일상속에서 가벼운 추리글을 보고 싶을때, 하나의 문제는 3~4페이로 이루어져 짧은 시간동안 읽어보고 풀어 볼 수 있다.

 

 추리소설의 라이트노벨,

 혹은 추리문제를 풀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좋은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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