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새벽 - 나는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새벽을 이야기해보기로 했다 ㅣ 아무튼 시리즈 82
박수영 지음 / 제철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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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늘 챙겨보는 에세이인데 갈수록 구려진다.주인공 병에 걸려 자기연민에 빠진 글을 보는 것만큼 괴로운게 있을까? 이런책을 내는 출판사나 이런 글을 쓰는 작가나 부끄러운 줄 아세요. 자기감상에 빠져 새벽은 이용당했다. 그녀의 네 번째 일기장을 돈 주고 볼 이유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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