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다 Dr.P 퍼펙트 클렌징오일
수하다(일본)
평점 :
단종


여기서 샘플 받아서 함 써봤는데 넘 좋았어요..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DH* 보다 훨 좋더라구요.. 그건 좀 트러블이 생겨서..

이거 사용한 후 트러블도 들어가고 완전 좋아요~

역시 오일은 일본제품이 좋은가봐요~

이번에 다른샘플도 같이 받아서 함 써봐야겠어요~

앞으로 클렌징은 수하다입니당!!!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논어 30구 - 유쾌하게 공자 읽기
이인호 지음 / 아이필드 / 2003년 8월
평점 :
절판


논어 책을 사서 보는데 좀 어려웠다..

어렵다기 보다 읽혀지기는 한데 오래동안 잘 안 읽혀져서 좀 쉽게 읽혀지는 책을 사서 전체적인 논어에 대해서 파악하고 원본을 볼려고 했다.

서점에 가서 그와 관련된 책을 보는중 눈에 들어오는 핵심만 있는거 같아서 사서 보게 되었는데.. 공자가 어떤 사람인지부터 그의 성격에 대한 것을 그가 했던 말을 중심으로 엮어가서 논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읽어서 쉽게 공감하고 읽을 수 있게 되있었다.

마지막에 필자가 어른들의 말속에, 선생님의 권고 속에 공자와 <논어>의 코드가 담겨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이 책을 제대로 읽은 것이라고..

우리가 흔히 아는 '아는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것만 못하다'는 말도 공자가 말한 것중에 하나인 것이다.

제목처럼 유괘하게 공자를 읽은 것 같고 마지막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공자말씀은..

"남이 너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네가 남을 알아주지 못함을 걱정하여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감사의 힘 - 0.3초의 기적
데보라 노빌 지음, 김용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1월
평점 :
품절


 

감사의 힘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배우는 말은 ‘엄마’‘아빠’이고 그 다음에 배우는 말은 ‘고맙습니다.’이다.

이 책은 여기에 포인트를 맞춰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의 인사가 얼마나 인생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우리는 다른나라의 언어를 배울때도 감사합니다의 언어를 먼저배운다.

과거로부터 그래왔고 현재또한 마찬가지다.

조상들의 삶의 지혜가 거기서 묻어나는 것이다.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감사의 일을 찾다보면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게된다.

심지어 힘든일 속에서도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것을 감사노트를 통해 더울 극대화시키라고 말한다.

매일매일 감사노트를 적다보면 지금 자신의 삶이 얼마나 가치로우며 감사할 일이 많은지 알게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감사노트를 한두번적다말다 무용지물이 된다.

그리고 꾸준히 적다보면 어떤것이 감사해야할 일이고 감사해야될일이 아닌지도 알게 된다.

어쩌면 ‘시크릿’에서 나오는 감사의 중요성과 같을 지도 모른다.

감사합니다. 말을 한 순간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이것은 좋은 것을 끌어당기기 때문에 좋은 일이 생길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금 원하는 것을 머릿속에 그려라. 그럼 그것이 현실화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시멜로 이야기 2 - 변화의 힘 마시멜로 이야기 2
호아킴 데 포사다.엘렌 싱어 지음, 공경희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0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 책을 읽고 맛있는 마시멜로를 먹기 위해서는 참고 버텨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번에 그에 연재되어 후에 찰리가 어떻게 됬는지 독자들이 많이 궁금해하여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는 다시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책을 쓰게 된다.

조나단의 기사로 일하면서 그에게 교훈을 얻고 그 일을 그만두고 찰리는 대학에 다시 진학하여 모든 유혹을 참고 견디면서 착실히 돈을 모아 등록금을 마련하고 후에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여 취업을 하게 된다.

여기까지 찰리는 조나단의 가르침데로 잘해왔다.

하지만 취업이 결정되자 찰리는 그동안 참아왔던 인내심을 싹뚝 잘라버린 듯 신용카드의 한도액을 초과할 정도로 흥청망청 돈을 쓴다.

그러다 들어온 첫 월급은 자신이 생각했던 금액보다 훨씬 적은 금액이었고 이후 다시 조나단은 수수깨끼를 내게되고 그 속에서 조언을 얻게 된다.

세상이 변했을때 자신의 상황이 변했을때 자신은 그에 맞춰서 적절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잠시 성공의 문턱에 섰다고 해서 기다렸다는 듯 마시멜로를 다 먹어치울것이 아니라 좀 더 큰 성공을 맞기위해서는 좀 더 참고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마시멜로를 언제 먹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지금 100만 달러를 선택할 것인가, 5년 후 10억 달러를 선택할 것인가?

지금 눈에 띄는 매력있는 사람과 당장 소모적인 연애에 돌입할 것인가, 아니면 1년후, 꿈꾸던 이와 사랑을 나누고 평생을 함께할 것인가?

큰 성공을 거둔 뒤에도 , 실패를 거둔 뒤에도 인생을 끝이 나지 않고 계속된다.

그래서 앞선 목표를 향해 눈앞의 만족을 조금만 더 미루어 둬야되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비밀이다.

변화된 환경에 맞춰서 대응하며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는 것!!

원하는 목표가 있을때 마음속으로만 기억하는 것보다는 말을 하는 것의 힘이 더 크고, 말로 하는 것보다 글로 쓰는 것의 힘이 더 강하다. 기록은 행동까지도 지배하기 때문이다.

주변에 나를 지원해 주는 사람들을 두자.

좋을 때와 나쁠때, 그들이 가장 큰 자산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연애는 과학이다
스기타 도시로 지음, 명성현 옮김 / 지상사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우연히 서점에서 이 책이 눈에 띄어서 보게 되었다.

연애를 과학의 시점에서 보고 분석하는게 맘에 들어서이다.

처음에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의학적인 측면에서 보고 그것을 암기하게 하여 인식하게 만든다.

나도 모르는 사실을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그리고 두번째는 준비편으로 화장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남자는 어머니를 통해 여성을 배우는데 그 이유를 말해준다.

시작편에서는 실제적으로 꼬리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실행편에서는 고백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데이트 장소를 알려준다.

마지막 완성편에서는 종이에 적은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라고 하여 자신이 만나고 싶은 사람을 종이에 적어 간직하고 다니는 것이다.

주문과 마술과는 다르며 자기암시가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기억에 남는건 .. 관상학적 이야기..

보통 여자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쁘게 보이면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동양인은 원래 눈이 가늘고 동그랗지 않은데 시대가 흐르면서 여자들이 눈을 크게 뜨는게 이쁠거라 생각하고 그래서 눈도 커졌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오히려 연애운을 낮춰준다고 한다.

실제론 관상학적으로 볼때 3/1정도가 감춰진 눈동자가 좋은 상이고 이러한 것은 상대방을 안정시켜 주므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고 한다.

아무튼 그동안 알지 못하는 것들을 알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된 듯하다.

지금 연애를 하는사람..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듯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