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임파서블#매트헤이그#도서제공'우리가 아는 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에요. 우리 마음속에는 우리가 깨달은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있어요.'아들과 남편을 떠나보내고 혼자가 된 72세의 그레이스는 옛 동료 크리스티나가 그녀에게 유산으로 남긴 이비사 섬의 집에 가게 된다. 잠깐 같이 근무한 크리스티나가 왜 자신에게 집을 남겼는지 의문을 가지며 이비사섬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크리스티나의 비밀과 또 신비롭고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난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힐링하면서 읽기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