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는 만으로이겠죠.
학령기전의 이 시기에 아이들 뇌 발달의 핵심은 조절 능력이라고 합니다.
4~7세는 기질과 성향이 크게 작용하는 시기라고 합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이리저리 부딪혀보는 시기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때의 뇌는 조절 능력을 키워가는 시기여서
조절 능력을 담당하는 뇌 발달과정은 완성이 아니기 때문에 다소 불안할 수 밖에 없고 이 불안한 시기를
적절히 잘 다루어주어야 아이는 무난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한다고 합니다.
5가지 큰 목차로 나뉘어져 설명해주신답니다.
첫 번째로...
공부 잘 하는 뇌는 실컷 놀아야 발달된다는 말씀~
어느 시기든 그 시기에 충족되어야할 것들이 있나봅니다.
그런것들이 충족되어져야 다음의 발달 단계로 나아갈 수 있고요.
그리고 부모들 자신들도 보면 서로 각각이 다르듯
아이들도 타고난 기질들이 있다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아이의 기질을 잘 파악하는것도 중요하겠죠.
조절능력과 정서지능을 만드는 좌절을 견디는 힘!
자라면서 무엇이든 자신이 바라는것을 얻으며 살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회복 탄력성을 키워야하는것은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불완전한 사람이기에 이런것들을 어떻게
알려줘야할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소개해주시고
4~7세에 자아신뢰감과 자아존중감의 싹이 튼다하니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것인가라는 생각도 더불어 든답니다.
공부를 마라톤에 비유하셨네요.
당장이 아니라 길게보고 현재를 살아가야죠.
아이들 닥달하지 말고 왜이리 집중을 못하나 걱정도
잠시 접어두어야겠습니다.
밖에 나가 놀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귀 기울여 주고
지지해주기..
체력단련을 해야하는것은 부모님의 몫인듯합니다^^
4~7세는 앞으로 아이들이 각자의 것을 담을 그릇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크면 어릴 때의 기억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경험했던 감정들은 고스란히 남는다고 합니다.
그 경험들이 무의식에 닻을 내려서 우리 삶의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좋은 감정의 기억들이 남고 앞으로 성장해갈 시기에
자신의 것들을 잘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잘 만들어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이 시기에 신나게 놀면서 신체의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게 하고 부모를 좋아하고 잘 따르는 시기라니
이러한 아이의 욕구와 바람과 행동들이 모두 아이 인생에 자양분이 된다하니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말씀해주신것처럼 체력을 키워야겠습니다..
무언가를 시도하고, 해내고, 인정받고, 다시 도전하면서
단단한 지지대를 만들고 있는 시기..
교수님께서는 이 시기를 행복하게 보내야
한다고 하시네요.
이 시기에 행복하게 보내야 큰 잠재력을 가질수 있다고
..
행복한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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