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의 키워드로 읽는 프렌즈 아프리카 - 대자연과 다민족을 품은 무한의 대륙 ㅣ 50개의 키워드로 읽는 시리즈
오사코 히데키 엮음, 쓰다 유미 그림, 박유미 옮김 / 미래의창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세상은 정말 넓고 넓은거 같아요.

여행을 참 좋아해서 여러나라를 가봤지만 아프리카대륙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너무나 멀기도 하고 좀 야생적인 느낌이 강해서 꺼려진다고 할까요?

티비에서 보면 넓은 초원과 야생동물들, 그리고 인간에 의해 덜파괴된 자연이

보기만해도 매력적이었지요.

 

아프리카는 어떤 대륙일까 딸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로 했어요.

아프리카 대륙이 정말 크지요~

수많은 나라들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이집트는 정말 어렸을때부터

제가 가보고 싶었던 나라였답니다.

 

이집트는 아프리카대륙에서도 가장 문명적으로 발전한 나라가 아닌가 싶어요.

4대문명중의 하나인 나일강을 중심으로 엄청난 유적지가 있으니깐요.

 

이집트가 사회주의 국가라는건 저도 책을 통해서 알았어요.

이슬람교를 믿는 나라라는건 알았는데 이집트에 대해서 정치,경제등 전반적으로

알려줘서 좋았어요.

part1에서는 아프리카대륙의 나라들에 대한 내용이고 part2 는 아프리카의 사회,문화에

대한 내용으로 나눠줘서 보기가 한결 좋았던거 같아요.

한권으로 방대한 대륙을 다 볼수는 없었지만 미지의 세계처럼 느꼈지던 아프리카를

가깝고 쉽게 이해할수 있었답니다.

딸아이가 나중에 저처럼 어른이 되서 어렸을때 읽었던 아프리카를 가보고 책에서

봤던 어느 한곳을 가서 추억이 될수 있길 기대합니다.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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