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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게 쓴 편지 ㅣ 다릿돌읽기
스테파노 보르딜리오니 지음, 한수진 그림, 이승수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8년 5월
평점 :
절판
이책의 주인공인 줄리오는 생일선물로 일기장을 받았다. 줄리오의 엄마는 이 일기장에 비밀을 적으라고 했다. 줄리오는 줄리오의 학교에 있는5학년 안나 누나를 좋아한다. 또 3학년인 월터형을 싫어한다. 월터는 모든 친구들을 괴롭혀서 친구들이 싫어한다. 줄리오가 태권도장에 갔는데 안나누나가 있어서 정말 두근두근했다. 어느날은 줄리와 자전거를 탔는데 돌부리에 앞바퀴가 걸려서 자전거가 붕뜸과 동시에 줄리오는 날았다. 또 다른날은 줄리오가 기분이 별로였다. 그 이유는 안나누나와 6학년 형이 손을 잡고 다니는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나누나느 줄리오를 그냥 평범한 아이로 보았다. 그러나 줄리오가 기타를 잘 치는것을 보고 안나누나가 줄리오에게 브라보를 외치며 칭찬을 했다. 줄리오는 안나누나를정말 많이 좋아하나보다.
줄리오는 비밀일기장을 쓰기 싫어했지만쓰니까 더욱 기분도 좋아지고 털어놓을수 있는것이 있다는것이 정말 큰기쁨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