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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ㅣ 중앙문고 위인 206
김영호 지음, 김석원 그림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1999년 6월
평점 :
절판
미국에있는 링컨기념간에는 링컨이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있다. 링컨은 백인과 흑인의 차별을 최초로 없엔 미국의 16대 대통령이다.
흑인의 옛날삶은 정말 억울하다. 피부색1개만 다르다는 이유로 짐승취급을 받고 노예로 되어 사람들의 돈에 사고 팔리는 물건이었다. 미국의 노예시장을 어렸을때 본 링컨은 정말 가슴이 아팠다. 링컨의 정말 좋은 성격은 정직함이다. 책을 빌렸다가 책이 물에 젖었을때 일을해서 그걸 갚은 링컨은 정말 정직하다. 그가 대통령이 되었을때 무었보다도 흑인노예해방운동에 온 힘을 기울였다. 하지만 그것때문에 남북정쟁이 일어났다. 이 싸움에서 링컨이 이끄는 북군이 이기면서 노예 해방이 되었지만 이것때문에 링컨은 노예해방을 반대하는 남군의 첩자에게 극장에서 공연을 보다가 암살을 당해 세상을 떠났다.
나는 예전에 미국사람들이 흑인들을 노예로삼았다는것이 이해가 되지않는다. 지금 생각해도 사람은 평등하다. 그러나 나부사람을은 돈벌이 모적가 자신들의 편이를 위해서 사람을 사고팔았다. 정말 야만적인 미국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