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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마스다 미리의 좌충우돌 여행기
마스다 미리 지음, 이소담 옮김 / 북포레스트 / 202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일본의 47개 도도부현(일본의 광역자치단체인 도쿄도, 홋카이도, 오사카부, 교토부, 나머지 43개 현을 묶어서 이르는 말)을 한 달에 한 번 여행하는 이야기. 4년이나 걸린다.
여행 경비도 나와있는데 2003~2006년 여행인데도 일본 물가가 너무 비싸서 깜짝 놀랐다. 1박2일 여행에도 3만엔은 기본으로 지출.. 특히 교통비가 엄청 비싼 듯 했다.
나도 일본에 여행 가보고 싶다. 일본에 엄청 아름답고 이색적인 경치가 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지만(우리나라 바로 옆이니까 비슷할 것 같아) 맛있는 음식은 정말 많아보인다. 파르페 같은 화려한 디저트와 노점에서 파는 타코야끼, 그리고 초밥을 먹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