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링 엔젤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11
윌리엄 요르츠버그 지음, 최필원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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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와는 맞지 않은 이야기 였지만,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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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 된 강물처럼
윌리엄 켄트 크루거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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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와 제이크 두 소년의 성장이야기, 삶과 죽음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 주변의 알수 없는 죽음들에 대한 이야기를 가슴 뭉클하게 천천히 때로는 속도감있게 책을 내려 놓지 못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사전 정보없이 읽으시길 바란다. 책날개가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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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3 - 5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5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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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카이사르 관련 많은 책을 읽고 이제 이 책도 마무리 하지만, 이렇게 가까이 들여다 본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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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1 - 5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5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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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100자평이 하나도 없다니. 우리는 이 작품을 이렇게 홀대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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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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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전 노르웨이의 숲을 읽었을땐 사람 감정을 싸게 사고 파는 표현을 잘하는 저급한 문장을 쓰는 작가라 생각하고, 그 뒤로 읽은 작품이 없었지만, 다른 책 한켠에 껴서 산 이 책을 읽고 이렇게 하루키의 작품셰계에 공감해서 푹 빠져버릴 줄이야. 45세가 된 지금. 작품을 읽고 이렇게 위안이 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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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2017-09-17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떤 점에서 감정을 싸게 판다고 느꼈나요?

qwer 2017-09-17 1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금합니다 ^^ 저는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만 저역시 어릴때 읽은 느낌과는 사뭇 다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