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환의 심판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3-26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3
마이클 코넬리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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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재미있기는 하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지는 않다. 그냥 일반적인 헐리우드 영화 한편본듯하다. 우선 이 책을 보기전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영화를 보던지, 책을 먼저 보고 읽을지 말지를 결정해야 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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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을 만든 남자 카이사르
필립 프리먼 지음, 이주혜 옮김 / 21세기북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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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시오노 나나미는 재미있지만, 카이사르를 너무도 사랑해서 객관적으로 볼수 없었다. 너무도 사랑하는듯. 카이사르의 잘못된 행동과 그의 수많은 실수들 그래서 절대적이지 않는 카이사르를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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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유혹 - 하 니코스 카잔차키스 전집 26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안정효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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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였다. 누구나 그런 상황에서는 유혹당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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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유혹 - 상 니코스 카잔차키스 전집 25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안정효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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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에 그 분이 유혹당해봅직함을 한번 작가적 상상으로 그려본다. 카잔차키스 그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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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탄환의 심판-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3-26
마이클 코넬리 지음, 김승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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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완료


재미있다. 껄렁껄렁한 미키의 모습이 자꾸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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