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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버 CS4 무작정 따라하기 - 초보를 웹 디자이너로 끌어올리는 무작정 따라하기 for 디자이너
고경희 지음 / 길벗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일단 사고싶었던 책중... 이 책을 골랐던 이유는...

동영상 강의가 있다고 해서 샀는데...

강의는 커녕... 목소리도 안나오는 동영상뿐...

솔직히 초보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니네요..

내용도 깊이 파고는게 없이 수박 겉 핡기식이고..

웹 초보자에게 이 책으로는 힘들 것 같네요.

차라리 학원이나 동영상 강좌를 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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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으로 중국 요리 만들기 2000원으로 요리 시리즈
여경래.여경옥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06년 4월
평점 :
품절


정말 만들기 쉽게 나와있구, 손쉽게 해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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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ca watches 2010-03-22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만화. 잼있게 본 만화..그리고 책.


2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퇴마록 국내편 3
이우혁 지음 / 들녘 / 1994년 3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05년 04월 06일에 저장
구판절판
개인적으론 국내편과 해외편이 잼있었다. 역시 귀신은 동양이 젤 무서버~!
왜란 종결자 5
이우혁 / 들녘 / 1998년 10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05년 04월 06일에 저장
절판
꼭 읽어보시길..
창룡전 12- 용왕 풍운록, 개정판
다나카 요시키 지음, 윤덕주 옮김 / 서울문화사 / 2003년 4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2004년 11월 18일에 저장
절판
이것도 역시 다나카 요시키... 은하영웅전설 못지않게. 잼있다.. 근데.. 더이상 안나오나?!! 넘 궁금한데... ㅜㅜ;;
치우천왕기 7-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이우혁 지음 / 들녘 / 2004년 3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4년 11월 18일에 저장
구판절판
역시 이우혁님.. 이란 소리가 나온 책.. 뒷권 언제 나오나???!!! 학수고대하고 있다..


2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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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천왕기 7 -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이우혁 지음 / 들녘 / 200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우혁의 작품은 퇴마록이 처음이었지만.. 작가의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더해지는 상상력..  비록 치우천왕의 정확한 일대기를 그린 책은 아닐지라도..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이 절대로 지루함이 없게 읽는 이로 하여금 너무나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다.. 아직 7편까지 못 읽었지만 그 다음 다음 내용이 너무나 기다려 지는 책 인건 정말 확실하다..

덕분에 치우천왕에 대해 관심(?)을가지고 이 책을 읽으며 인터넷으로 치우천왕을 좀 더 잘 알기위해 자료까지 뒤져(?)가며 봤다..ㅋㅋ

치우천 그리고 치우비의 슬픈 과거..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그들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죽마고우들..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때로는 긴장하며.. 때로는 감동을 받으며 읽고 있는 소장가치 만점.. 재미 만점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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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NANA 8
야자와 아이 지음, 박세라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야자와 아이님의 책중 [내 남자친구 이야기]와 [천사가 아니야] 이 두 책을 보구, 나나를 아무런 의심없이 바로 샀다. 물론 파라다이스 키스도 열심히 보구 있었지만.. 나나는 어딘지 모르게 심리묘사나 내용면에서 그 어느 다른 작품보다 월등(?)한 면이 있었다.. 솔직히 첨에 읽을때는 좀 복잡하기도 하구, 뭔가 많기도 해서 별다른 재미가 없었지만, 한권 한권 읽어나가면서, 그리고 여러번 읽기 시작하면서 뭔가 느끼는 점이 많았다(?).

처음에 하치가 남자친구에게 버림받구 슬퍼했을때.. 그리고 동경의 대상인 타구미와 썸씽이 있었을때.. 그리고 그 타쿠미와 노부사이에서 느낀 자신이 손으로 잡을수 있는 행복이 노부옆에 있는거라는걸 알면서도, 그 타쿠미를 끊을 수 없는 자신의 마음..

왠지, 읽으면서도 하치의 마음에 공감을 느꼈다.. 어쩔수 없는 사람의 마음이란게 있으니까... 그리고 노부의 고백으로 인해, 하치는 다시 진정한 행복을 찾고싶어 동경의 대상이었던 타쿠미와의 관계를 끊어버리고 노부에게 가지만.. 느닷없는 임신사실.. 솔직히 노부와 잘 되기를 바랬지만.. 타쿠미의 자상한(?) 배려랄까.. 그래서 다시 타쿠미를 보긴 했지만.. 순전히 날나리라고 생각했었다..

임신이라는 의외의 결과에 놀란 하치지만, 이번에는 진짜로 행복해지길 바란다.. 늘 다음 편이 기다려지는 책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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