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천왕기 7 -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이우혁 지음 / 들녘 / 200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우혁의 작품은 퇴마록이 처음이었지만.. 작가의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더해지는 상상력..  비록 치우천왕의 정확한 일대기를 그린 책은 아닐지라도..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이 절대로 지루함이 없게 읽는 이로 하여금 너무나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다.. 아직 7편까지 못 읽었지만 그 다음 다음 내용이 너무나 기다려 지는 책 인건 정말 확실하다..

덕분에 치우천왕에 대해 관심(?)을가지고 이 책을 읽으며 인터넷으로 치우천왕을 좀 더 잘 알기위해 자료까지 뒤져(?)가며 봤다..ㅋㅋ

치우천 그리고 치우비의 슬픈 과거..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그들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죽마고우들..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때로는 긴장하며.. 때로는 감동을 받으며 읽고 있는 소장가치 만점.. 재미 만점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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