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규정된 자유시장이 존재한다는 신화에서 벗어나는 것이야말로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 P20

다시 말해 자유시장이라는 것은 환상이라는 이야기이다. - P22

과학적으로 엄밀하게 규정된 자유 시장의 경계라는 것은 없다. - P29

주주들을 위한 기업 경영이 결국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 P33

유한 책임을 가리키는 이 L자가 근대 자본주의를 가능케 했다는 사실을 아는 독자는 아마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 P33

부동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기업을 경영하는 것은 불공평할 뿐 아니라 효율적이지도 않다. - P46

다시 말해서 임금이라는 것은 정치적 결정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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