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교대근무 때문이겠지 싶은 수면습관으로 인해 또 더해 나이가 들어가면서 잠에 대한 걱정이 늘어갔다.잠을 잘 못자면 치매에 걸린다는 정보를 접하고 더 그랬던거 같다.이책을 통해 얻은 제일 큰 수확은 잠을 잘 못자는 것에 대한 걱정을 많이 덜어낸 거다. 나의 과거의 상태와 비교하여 수면에 대해 생각지 말고 내 세대의 상태와 비교하면서 걱정하라고 한다. 물론 나이가 들면서 ㆍㆍ로 시작하는 내 세대의 잠의 형태에 서글프다는 생각을 쪼매 했지만 ㆍㆍ😅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교실 입장~0교시 오리엔테이션 ㅡ 당신의 수면부채는 어느 정도?1교시 못 자도 괜찮아! '황금의 90분' 얻기2교시 우선 '편안한 입면'부터3교시 낮의 생산성을 높인다! '쾌적한 기상'4교시 그래도 졸리다고? '졸지 않고 낮 시간을 보내는 방법'5교시 적절한 수면으로 '삶의 질' 을 올린다.각교시의 잠에 대한 걱정으로 인한 질문들에 대한 답으로 올바른 지식을 얻고, 내 자신의 상황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잘못된 인식과 행동을 바로잡아 가게 한다.황금의 90분으로 해결하라 ㅡ 입면 직후 약 90분 동안은 가장 깊은 비렘수면 상태로 이 시간을 '황금의 90분'이라 부른다.이 시간 동안 중요한 생리현상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중요하다.1. 뇌와 몸의 휴식2.기억의 정리 ㆍ 정착3.호르몬 균형의 조절4.면역력 향상5.뇌의 노폐물 제거(문제를 겪으면서 책을 접할게 아니라 젊었을 때 알고 좋은 수면습관을 들이면 좋겠다 싶다.내용은 교과 과정에 속에서 접하기는 했으나 그땐 몰랐겠지내가 잠 때문에 근심할 줄이야!어쨌든 건강서적을 읽으며 젊을 때 관심갖고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긴다.)잘 변화되지 않는 잘못된 수면습관 중 어떤부분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면뿐아니라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 생각하게 시각을 바꿔주기도 한다. 일정시간 수면을 확보하지 못하는거에 대한 걱정도 덜어내면서 지금의 내 수면습관을 점검하게 한다.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자녀들의 수면에 대해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전하는데 동료직원들에게 권하고 싶다.내가 확신에 가까운 믿음을 갖고 알고 있던 잘못된 정보들에 대해 바로 알게 한다."Worring about sleep will keep you awake.(걱정할수록 잠이 안 온다.)""Don't worry, get sleep!(그저 자는 것이 최고!)"책을 읽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저자의 말이다.책을 읽으며 저자가 하고 싶은 말에 끄덕끄덕 하게 된다.<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