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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어 키건 지음,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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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거칠고 축축한 숲을 헤메인 느낌, 집에 돌와와 따뜻하게 몸을 녹이며 나의 과거와 미래를 끊임없이 사색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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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진 소녀
클레어 키건 지음,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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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도 간결하고 스토리도 짧지만 감동은 길고 또 깊네요~
킨셀라 부부가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을 닮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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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지음, 홍한별 옮김 / 다산책방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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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속의 등장하는 ‘ 미시즈 윌슨’ 같은 어른이 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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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에서 만나요
이유리 지음 / 안온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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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등장하는 죽음을 통해 내가 공감하게 되는 것은 인간에 대한 사랑이다.
사랑 참 복잡하고 고독하고 지루하고 지긋지긋하지만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까지 짊어지고 갈 인간의 운명이다. 복잡하지 않다. 사랑이 있는 곳이 곧 좋은 곳이니까…신선하고 또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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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마티아스 뇔케 지음, 이미옥 옮김 / 퍼스트펭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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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순간 다른 사람의 기준과 요구에 맞추며, 그 걸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합니다.
증명하는 삶이 소모하는 삶이랑 통한다면 겸손한 삶은
채우는 삶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오래동안 기억하고픈 좋은 글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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