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빨강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1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역량은 의심할 여지가 전혀 없다. 이야기의 큰 줄기는 방대하고 역동적이며 곳곳에 보이는 섬세하고 미묘한 감정의 오고감은 그 묘사수준이 황홀할 지경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