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고 띵 시리즈 27
곽아람 지음 / 세미콜론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직장 구내식당에서 두 끼를 해결해야 했던 까마득한 시절이 새록 떠올라 슬며시 웃음이 나왔다. 직접하는 요리에 관심없는 1인으로서 공감되는 부분도 좋았고 모두에게 기쁨인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부른 피 말리는 후일담 또한 재밌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