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해바라기 2
강미정 지음 / 아선미디어 / 1999년 4월
평점 :
절판


말 그대로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은 만화인 것 같다. 사실 읽은 지 꽤되어 제목 외에는 그다지 떠오르는 것은 없지만 말이다. 일단 그 당시에는 학교를 파하고 나서는 꼭 대여 점에 들러서 읽어볼 만큼 완결이 날 때까지 끝을 보게 했던 만화로 기억을 한다. 다른 만화들도 그렇겠지만 등장하는 인물들의 하나로 존재하고픈 충동을 느끼게 해주었던 만화였다. 사실 현실감이 많이 떨어지는 편지만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읽을 책이 없을 것이다.
읽어봐도 무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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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1
이영주 지음 / 아선미디어 / 1999년 4월
평점 :
절판


일단 만화로 보자면 그다지 그림이 이쁘다거나 흥행몰이를 할 만한 요소들이 그다지 크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는 않은 듯 하다. 그리고 연예인이라는 소재와 기획 사와 방송 연예인들과의 관계 그리고 그들 사시에서의 로맨스와 같은 것은 다른 만화에서도 충분히 다루어진 소재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만화는 좀더 다르게 접근하고 풀이한 듯하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다지 매력적인 캐릭터는 없었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읽는 내내 아쉬움이 많이 남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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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명탐정 코난과 같은 추리물의 장르를 창작하는 이들이 한없이 위대하게만 느껴진다. 38권이라는 큰 스케일의 작품을 다른 사건들과 다른 트릭을 이용하여 전개할 수가 있는 건지 그저 경이롭게 느껴질 뿐이다. 처음 읽을 때보다 훨씬 권수가 많아지기는 했지만은 여전히 읽어도 재미있는 만화이고 추리를 따라갈 수 는 없지만은 그저 코난의 추리를 두고만 보아도 너무나 재미있는 것 같다. 빨리 끝을 보고싶다. 결말이 궁금하게 만드는 만화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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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1
천계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에 이 만화책을 읽었을 때는 참 참신하기도 하고 재미있다고 여겼었는데 끝으로 갈수록 그런 생각이 조금씩 없어진다는 게 느껴지는 듯 하다. 그래도 이런 점에도 불구하고 일단 천계영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또 참으로 볼거리도 많은 것이라는 점...그 외 여러 면에서 볼 만한 만화라 생각이 된다. 여러 이유들보다 일단 보면서 그냥 가볍게만 여겨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내가 모르던 것을 만화를 통해서 알게되다니 참으로 놀랍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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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동화 1
오수연 지음 / 생각의나무 / 2001년 1월
평점 :
품절


드라마가 인기를 끌게 되면서 책이 나오게 된 것 같다. 사실 이런 종류를 좋아하지 않는다. 책을 읽는다 하더라도 그 이미지가 머리 속에 각인 되어 내가 인물을 보고 나만의 상상 속의 인물이 아닌 그 연예인을 떠올리고 이미지를 연상하게 되니 말이다. 하지만 내가 그 드라마를 열광적으로 꼬박꼬박 챙겨보지 않은 탓인지 그래도 생각보다는 그런 증상이 덜 했던 것 같다. 내용은 드라마를 본 사람이라면 다 알 것 같다. 하지만 책이라는 활자화된 것과 tv라는 영상화되어 있는 매체의 같은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어떤 것이 흡입력이 더 강할 지는 생각해볼 만 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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