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탐정 코난 1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명탐정 코난과 같은 추리물의 장르를 창작하는 이들이 한없이 위대하게만 느껴진다. 38권이라는 큰 스케일의 작품을 다른 사건들과 다른 트릭을 이용하여 전개할 수가 있는 건지 그저 경이롭게 느껴질 뿐이다. 처음 읽을 때보다 훨씬 권수가 많아지기는 했지만은 여전히 읽어도 재미있는 만화이고 추리를 따라갈 수 는 없지만은 그저 코난의 추리를 두고만 보아도 너무나 재미있는 것 같다. 빨리 끝을 보고싶다. 결말이 궁금하게 만드는 만화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