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정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내가 전문적으로 시나리오를 쓰는 법을 배운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단히 많은 습작을 써본 것도 아니지만은 이 책을 보면서 시나리오라는 것은 이런 식으로 쓴다라는 감을 잡게 해준 데 좋은 도움을 준 책 중에 하나이며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생각을 한다. 정말 창작이라는 것을 하는데 좋은 지침서이자 안내서이며 동시에 동반자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