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나는 책의 구절이 있었다. 남에게 멋있게 보이려는 사람이 피곤 할 뿐이다. 이 말은 즉 타인에게 나 자신 그대로 있는 대로 보인다면 자신을 치장할 필요도 자신을 변호할 필요도 없기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은 남에게 멋있고 모든 것을 다 갖춘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어 하다보니 당연히 더 신경 쓸 일도 많아지고 여러 가지로 자신을 감추어야 하기 때문이다.누구나 사람은 이세상에 유일한 존재가 되고 싶어하고 특별한 존재 더 나아가서는 남에게 인정을 받고 존경과 사랑을 받고 싶어한다. 이 책을 읽고 난다면 사람들은 간단하지만 중요한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이 세상에서 단 하나의 존재이고 또 누구나가 다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