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과 함께 읽는 스위스문화이야기 유시민과 함께 읽는 문화이야기 3
유시민 옮겨 엮음 / 푸른나무 / 1998년 7월
평점 :
절판


유시민...내가 이 사람을 알게 된 것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이 사람에 대한 것은 알다가도 모를 정도이고 그가 내는 책들은 한결같이 나의 소비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만이 있는 듯 하다.

사실 이 사람만큼 배짱이 두둑한 이도 드문 듯 하다. 한 나라에 대하서 그다지 길지 않은 글을 쓰면서 그는 당당하게 어디에서 어떤 책에서 누가 쓴 글과 흡사...또는 같은 것을 볼수 있을 것이라고 마리 포고를 한다니 말이다. 누가 이런 생각이야 가당하다고나 여겼을까? 스위스라는 곳의 짧은 지식이라고 배우기에는 가격은 저렴하다. 하지만 사실 책을 산다고 여긴다면 그다지 싼 가격이 아니라고 절실히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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