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1
존 로빈스 / 아름드리미디어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한 헐리우드 배우가 채식주의자임을 선언했었다. 그 이유는 자신은 너무나도 동물을 사랑하기 때문에 모피도 입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이었다. 그 선언이 있은 지 얼마 뒤 그 여배우는 그것을 포기하고는 모피가 자신의 몸에 있다면 더 빛날 것이라는 말로 그 일을 마무리 지은 일이 있었다.

요즘 불고 있는 채식에 불씨를 짚힌 책인지도 모르겠다. 나야 아직 채식이라는 것에 지대한 관심이나 해야겠다는 목표가 없는지라 별로 그다지 감명 깊게는 와 닿지 않았지만은 분명 우리에게 육식보다는 채식이 좋고 또 채식이 환경에 더 좋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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