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재미없고 내용이 좀 단편적인 지식들이에요. 식사자리에서 아는 체 하며 대화를 이끌고 싶어하는 아저씨들을 위한 책 같달까... 그래도 유용한 정보도 있고 내용이 짧게 짧게 끊어지니 이동 중이나 잠깐 잠깐 짬 날 때 읽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