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아이세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아이들에게
역사를 재밌게 가르칠 방법을
고민하는 학부모님들 많으시죠?
저도 아이가 세계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딱 맞는 책을 찾았어요
바로 <하루 15분 질문하는 세계사>랍니다
초등학생 대상이라 그런지
내용이 쉽고
부담 없이 접근하기 좋더라고요
아이에게 역사 공부의
첫걸음을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희 첫째는 초등 4학년인데
역사에 대해 지루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왜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하는 거 있죠🥲
역사는
이야기 소재가 풍부해서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과목인데도,
책을 보면 딱딱한 텍스트로만
구성된 경우가 많아
어려운 용어들 때문에
아이가 금방 흥미를 잃는 것 같았어요
특히 세계사에 대해서는
"왜 남의 나라 이야기를 배워야 하지?"라는
궁금증을 가지기도 했어요
세계사는
여러 나라와 문화, 시간대,
그리고 다양한 사건이 얽혀 있어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게다가 연대기 위주로
사건을 나열하는 방식은
아이들이 지루하게 느껴지고,
당장 실생활과 연결되지 않아서
쓸모없는 정보처럼 느껴질 수도 있죠🥲
⭐️<하루 15분 질문하는 세계사>는
부담 없이 하루 15분씩
질문을 통해 세계사를 알아가는 책이에요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 특성상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구조가 딱 맞더라고요
이런 방식이라면
세계사에 대한
흥미도 자연스럽게 생기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 것 같이 느껴졌어요
특히 만화와 짧은 텍스트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질문으로 내용을 시작해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구성이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더라고요
으뜸이와 버들이
외계인과 삼촌이라는
독특하고 유쾌한 스토리 덕분에
세계사를
무겁지 않게 접할 수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중국을 두 번째로 통일한 나라는?"
이라는 주제에서는
중국 첫 통일 왕조 진 이후
분열된 중국을 다시 통일하며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나라에 대해 다루고 있었어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내용들도
만화와 함께 단계적으로 풀어져 있어서
아이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돼 있더라고요
또,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만화 위주에 구성 덕분에
내용에 쉽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어려운 내용도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책 제목이 하루 15분이
과장된 표현이 아니고,
하루에 한 챕터씩 읽는데
정말로 15분이면 충분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엄마가 읽자고 하니
억지로 읽던 아이가,
며칠 지나니
스스로 앞장서서 책을 펼치더라고요
✔️ 특히 제가 젤 맘에 들었던 점은,
단순한 암기식 공부가 아니라
시대적 배경과
사건의 맥락을 연결 지으며
읽을 수 있다는 점이었답니다
<하루 15분 질문하는 세계사>는
초등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입문서였어요
그림과 만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세계사에 다가갈 수 있었고,
단순한 암기가 아닌
사건의 흐름과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답니다
특히 매일 15분씩 읽는 습관을 통해
역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쌓아가는 과정이
아이에게도,
엄마인 저에게도
즐거운 배움의 시간이 되었답니다🤗
<미래엔 아이세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저희 아이들은
학습 만화책에 푹 빠져있어
그림책에는 관심을 덜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초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을 찾다가
<고양이를 안 키워서 얼마나 다행이야>라는
가슴 따뜻해지는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고양이와 할머니의 귀여운 이야기가
마음을 포근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랍니다🤗
저희 아이들도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 해서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빵 터졌어요
<고양이를 안 키워서 얼마나 다행이야>
제목부터 넘 재밌고 끌리죠?😆
저도 평소에 하는 말 같아서
공감했는데,
막상 내용을 읽어보니
완전히 다른 이야기더라고요
아이들은 물론,
어른인 제가 읽기에도
흥미롭고 따뜻한 감동 그림책이에요 :)
줄거리만 봐도
벌써 흥미롭지 않나요?
고양이 삽화가 하나하나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서
책을 펼치기 전부터
설레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주인공이신 할머니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고양이는 시끄럽고,
밥도 못 챙겨준다"라고 하셨죠
그런데 눈이 불편해진 할머니 집에
추위를 피해 고양이들이 들어와
함께 살기 시작합니다
읽는 내내 반복되는
할머니의 대사,
"고양이를 안 키워서 얼마나 다행이야"는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힘이 있었어요
"고양이를 안 키워서 얼마나 다행이야"라고
하시던 할머니지만,
책 속 곳곳에는
고양이들이 할머니를 돕는
따뜻한 순간들이 가득해요
할머니가 불편한 눈으로 놓친 것들을
대신해 주고,
외로운 시간을 함께 채워주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읽는 내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었답니다
할머니가 "고양이를 안 키워서
얼마나 다행이야"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사실 고양이를 돌보던
할아버지가 그리웠기 때문이었어요
할아버지는 고양이를 좋아하셨는데,
이제는 곁에 계시지 않으니
고양이를 볼 때마다
할아버지 생각이 떠올랐던 거죠😭
할머니는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고양이를 싫어하던 모습에서
점점 고양이를 좋아하는 좋아하게 되셨어요
책을 다 읽은 아이가
"혹시 이 고양이들을
할아버지가 보내신 건 아닐까?라고 묻는데,
그 순간 울컥하고 말았답니다
고양이들과 함께한
할머니의 따뜻한 변화가
이야기 속에서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었어요❤️
초등 그림책
<고양이를 안 키워서 얼마나 다행이야>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감동과 매력을 전해주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웃음도 짓고
마음도 몽글몽글해지는 이 책,
온 가족이 함게 보기에도 좋으니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세계 여러 도시와 역사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보물찾기 시리즈!
다양한 나라와 문화에 관심을 가지면서
정말 좋아하게 된 시리즈인데요
이번에 캐나다 퀘벡의 매력을 담은
<퀘벡에서 보물찾기>
신간이 나왔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흥미로운 역사여행!
퀘벡에서 보물찾기로
캐나다 문화와 역사를 만나보세요🤗초등학생에게 ‘역사 공부’라 하면
대부분 시큰둥한 반응이 돌아오곤 하죠
저희 아이들도 세계 역사나
문화 이야기를 어렵게 느끼더라고요
책들이 넘 딱딱하고 내용이 길어서
재미를 찾기 힘든 경우가 많았어요
아이세움 보물찾기 시리즈는
이야기 자체가 흥미진진하고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는 구조로 쓰여있어요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책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과 문화적 지식까지
공부와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이번 신간 퀘벡에서 보물찾기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국도를 가진 나라,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간직한
캐나다 속의 작은 프랑스
퀘벡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보물찾기 대모험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캐나다는 들어봤는데
퀘벡은 처음 듣는다며 궁금해하더라구요
퀘벡의 주요 랜드마크들이 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퀘벡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었어요
스토리 중간중간에 역사적 사실과
문화적 정보를 담고 있어
더 알차게 느껴졌어요
퀘벡시티의 설립배경,
유명한 음식과 관광지에 대한 설명이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게 정리되어 있어
배우는 재미까지 더해졌답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줘요
이 시리즈 덕분에
아이들이 더 다양한 세계 도시와
그 곳 문화적 배경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책 한 권으로
즐거운 역사 여행을 떠날 수 있어
항상 믿고 선택하게 되는 보물찾기 시리즈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위해
아이를 위한 초등 도서를 찾다가
에그박사 14권이 새로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어요 :)
평소에도 생물에 관심이 많아
에그박사 시리즈를 즐겨 읽었는데,
이번에는 북극과 남극 생물 탐험 이야기가
담겨 있더라고요🤗
북극과 남극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신비로운 생태를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유익할 것 같아
주저 없이 선택했답니다
저희 아이는 유치원 때부터
에그박사 시리즈를 좋아했어요
동물과 곤충 등
생물에 관심이 많아
관련된 책을 자주 찾아보곤 했는데,
시중의 생물 책들은 대부분 어렵거나
아이들 눈에는 지루해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에그박사 시리즈는
표지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하고 다양한 생물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D
무엇보다 초등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친근한 그림체와
흥미로운 스토리가 더해져
저희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는 시리즈에요
이번 에그박사 14권에서는
생물들을 탐구한 이야기로 가득해요 :D
곰 중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북극곰부터,
바다를 누비는 북극 제비 갈매기와
바다표범,
이외 다양한 생물들까지
북극과 남극의 신비로운 생태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가 집중해서 읽기 시작한 거 있죠😆
각 페이지마다
애니메이션 같은 그림과
실제 생물 사진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서
시각적인 흡입력이 뛰어나더라고요
덕분에 아이가 책에 푹 빠져들며
생물들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한 책 중간중간에
생물 퀴즈 게임과
생물 관찰 보고서 같은
워크북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의 탐구력, 집중력,
사고력을 키우기에 딱이에요 👍🏻
특히 관찰 보고서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들이 담겨 있는데,
이런 질문들이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주더라고요
놀이처럼 즐기며
배우는 시간이니
아이도 흥미를 놓치지 않고
끝까지 몰입했답니다
아이가 에그박사 시리즈에
푹 빠져 읽으면서
남극에 있는 기지들에 대해
이야기해 주는 거 있죠 🤗
또 예전에, 아쿠아리움에서 봤던
벨루가를 떠올리며
"여기서도 벨루가가 살 수 있을까?" 하고
호기심 어린 질문도 던지더라고요
책을 읽으며 스스로 경험과
지식을 연결시키는 모습을 보니
배우는 즐거움이 느껴지는 것 같아 흐뭇했어요
에그박사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에게 딱 맞는
최고의 생물 도감이에요 :)
단순히 교육적 내용만
담긴 책이 아니라,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물의 세계에 빠져들게 하죠 👍🏻
겨울방학 초등 추천
도서를 찾으신다면
에그박사 14를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플레이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아이들에게 자연 생태를 재미있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을 찾던 중, <동물경찰관 덕빌 육아대작전>을 알게되어 읽어보게 되었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귀여운 캐릭터와 흥미로운 만화형식의 스토리가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더라구요 소똥구리, 흰개미, 왕관펭귄 등 다양한 생물들의 특별한 육아 방싣을 통해 생물들의 놀라운 생태를 소개해줘 재미읽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만이 아니라 아이득이 책을 읽는동안 자연스럽게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휼륭한 책이었어요 특히 사건이 끝난 후 나오는 Q&A코너와 미로 풀기 활동 등 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더해져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학습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덕빌 경찰관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고 동물들의 생태를 이해하며 자연의 신비를 배우는 과정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흥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