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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14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 세주문화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읽었다.해피나 미스터 키튼을 읽어 본지라 별로 어려운 내용이 아닐꺼라 생각하고... 하지만, 권수가 넘어 갈수록 난해한 결국에는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지금도 읽는 중이지만 배경의 설정이라던지, 혹은 요한 이라는 인물에게 읽으면 읽을 수록 감탄을 할 수 밖에 없다.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치밀한 전개, 난 두번째로 4권을 읽고 있다. 그리고 다 읽고 난 후 닫시한번 읽어볼 셈이다.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지만, 무언가에 푹 빠져볼 여유가 있으신분께는 한번 읽어 볼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