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의 카슈!! 1
마코토 레이쿠 지음 / 세주문화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이상한 옷을 입고 입에 물고기를 문 소년.. . 게다가 이상한 말투까지... 처음 몇 페이지를 넘겼을땐 정말로 생소한 캐릭터~~살아가는 재미가 없는 키요마로의 앞에 나타난 카슈.자신의 몸을 던져가며 친구를 구해주고 엉뚱한 짓을 하는 카슈. 어떻게 보면 5살짜리 꼬마 같고 어떤 때는 친구를 위해 몸을 바치는 카슈.그런 카슈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키요마로가 카슈에게 삶의 힘을 얻었던것 처럼 웬지 모를 힘이 생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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