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팔아 볼까? - 커피를 팔며 배우는 어린이 사장의 특별한 돈 공부 ㅣ 유쾌한 교양 수업
사카모토 아야코 지음, 문영은 옮김 / 블루무스어린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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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준우라는 아이가 커피를 팔면서 배워가는 재미있는 금융 교육서이다.

사실 금융이나 경제라고 하면 아이들은 어려워서 잘 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중간중간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준다. 그리고 반 정도는 줄글 책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문해력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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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6챕터로 나누어져 있고 그 안에서도 세분화되어 있다.

돈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으며

최근의 지식들과 우리 생활에 밀접한 내용들이라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집 아이들은 학습만화를 많이 보는데

이 책도 만화로 시작해서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다.

엄마가 읽어봐도 재미있다.

준우는 갖고 싶은 게 생기면 다 써버리는 타입이지만

사촌 형은 저금을 해서 80만 원을 모았다고 한다.

준우도 커피를 팔면서 바뀔 수 있을지 궁금하다.

글로 표현된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표현도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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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버는 다양한 방법들이 나온다.

판매업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그리고 가계에서 받는 용돈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주식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우리의 교과서에서 배우는 4대 사회보장 이야기가 나와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돈을 버는 것만큼 돈을 쓰거나 지키는 방법도 중요하다.

무분별하게 돈을 사용하다 보면 빚만 늘고 잘 살아가기 힘들다.

어릴 때부터 계획을 세우는 연습을 한다면 돈을 허투루 쓰지 않고

잘 모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 잘 읽어보고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보길 바란다.






준우처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통해 돈을 벌어보고 쓰는 연습을 한다면

실패와 경험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또 나의 직업을 찾아가는 일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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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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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감정 동물원 ㅣ 북멘토 그림책 37
제임스 오 브라이언 지음, 김설아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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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임스 오 브라운은 감자를 조각해 작품을 만들어서

<감자 프린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많은 동물들이 나오는데 이 모든 게 감자라니...

예전에 야채나 석고를 이용해 조각을 만드는 활동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무척 어렵고 섬세하게 만들기 힘들었다.

그런데 많은 동물들이 감자를 조각해서 찍어낸 거라니...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 신기해할 것이다.













예전에 외국 학교에서 무드 미터를 아침마다 시행한다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자신을 감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아는 감정의 가지 수는 적다.

이 책은 33가지의 감정 표현이 나온다.

다채로운 감정 표현들을 동화를 읽으며 배울 수 있고

아이들이 일상에서도 나의 감정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감정을 알려주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 때 감정에 대한 활동들을 하는데 이 책은 누리과정과 1,2학년 교과가 연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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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감정이 나온 후 동물의 이름과 특징이 나온다.

그리고 감정 표현을 그림과 글씨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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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과 읽으면서 감정에 대해 배워보고

어느 때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

이야기해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에 대해 배우고

아이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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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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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국제 관계 ㅣ 생각이 많은 10대를 위한 시리즈
박창섭 지음, 나수은 그림 / 나무생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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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른 나라와 교류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 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일어났다.

먼 나라들의 전쟁이지만 우리에게는 원유나 나프타 등 수입 원재료들이

부족한 사태가 일어났다.

이렇게 우리는 한 국가만이 살아갈 수 없고 다른 나라들과 교류를 통해 살아간다.

이 국제 관계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풀어낸 책이다.

국제기구나 분쟁, 환경, 인권, 종교 등 이야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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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제목에 물음을 준다.

아이들이 내가 아는 내용들을 생각해 보고 책을 읽어보고 비교해 볼 수 있다.
















국제 관계가 어렵지 않게 일상생활 예를 들어 이야기해 준다.

그래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국제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영향을 많이 미쳤던 세계 대전으로 올라간다.

과거의 이야기부터 현재까지의 국제 관계를 통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흐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사회에 시간에 배우는 여러 국제기구가 있어

교과 과목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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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관계에는 환경보호와 인권도 포함되어 있다. 매년 오르는 기후는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고 인간뿐만 아니라 많은 동식물들이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일으킨다. 한 나라가 아닌 전 세계가 서로 협약을 해야만 지구를 살릴 수 있다.

인권문제는 전쟁과 소수민족의 탄압, 이민 등

현재 국제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나온다.

현재의 국제 사회 문제에 대해 알 수 있다.









국제관계 형성(과거)부터 미래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국제관계에 대해 알게 되면 세계의 흐름에 대해 알게 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질 것이다.

초등 고학년 이상이라면 국제관계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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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치만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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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펭두리 - 위험한 초대장 ㅣ 북멘토 가치동화 77
전이슬 지음, 수련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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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좋아하는 아이라면 관심 가질 책...

우리 집 아이도 펭수를 좋아한다.

책 표지의 펭귄 그림도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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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보면 지구의 머리를 북극, 지구의 발을 남극으로 표현했다.

아이에게 북극곰과 펭귄에 대해 설명해 주는데 이걸 읽는다면

아이들이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설명하다 보면,

"근데 왜 뽀로로에선 포비와 뽀로로가 같이 있어?"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재미있고 술술 넘어간다.

형인 펭일이와 동생 펭두리가 나온다.

두 형제는 붙어있으면서도 싸운다.

둘 이상의 부모나 형제, 자매가 있는 아이들이라면

우리 집 일상이라며 공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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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좋아하는 책은 <코딱지 대왕을 물리쳐라!>이다.

책을 볼 때는 사이좋다가도 어느새 투닥거리는 둘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작가 강연 초대장을 본다.

그런데 그 작가는 펭귄을 잡아먹는 바다표범이다.

나라면 포기할 텐데 아이들은 강연에 가기로 한다.


















도서관에서도 가만히 못 있고 사고를 쳐버리는 펭귄 형제...

결국 둘은 잡히게 된다.

펭귄 형제는 어떻게 도서관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아이들이 책에 빠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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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나온 형제는 집으로 향했다.

그때 서로 정한 암호 중 형이 <534>라고 말한다.

그러나 동생의 배에 적힌 4의 암호는 일부 사라졌다.

"언제나 진심으로 사라?"

동생을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형과 형을 사랑한다는 동생의 말이 왠지 뭉클했다.

그리고 제일 인상 깊었다.

아이들에게는 어떤 부분이 인상 깊었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많은 고민 끝에 용기를 낸다면 세상은 달라질 것이다.

물론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펭귄 형제처럼 어려움을 이겨내고 나면

한층 더 성장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다시 용기를 낼 힘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낼 수 있는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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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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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푼다 바빠 수학 문장제 5-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빈칸을 채우면 풀이는 저절로 완성! ㅣ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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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바빠 연산을 풀고 있는데 막내가 특히 선호하는 문제집이다.

적당한 문제로 빠르게 풀 수 있었고 혼자서 풀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문장제 책도 기대가 된다.

집에서 연산 문제집은 풀고 있었지만 문장제로 된 문제집은 처음이다.

이제 5학년이 되었고 중학교에 가면 서술형으로 수행평가도 있으니

조금씩 준비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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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셋이다 보니 공부를 봐줄 시간이 많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장점이 드러나 있다.

바쁜 부모님들을 위해 혼자서도 충분히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 개정된 교과서 유형 문장제

• 스몰 스텝으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

• 혼자 푸는 방식으로 수학 사고력 근육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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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말는 항상 교과 중심이었다.

교과 유형을 담아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했다.

숫자에는 동그라미, 구하는 것에는 밑 줄 쳐서

아이들이 문제를 정확하게 인지하도록 연습한다.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 상세하게 풀이 과정을 적어놓고

빈칸을 적어가며 혼자서 문제를 풀어나간다.

그리고 여러 번의 문제들을 앞에서 푼 것을 토대로 혼자서 풀어나간다.















5학년 수학이 어렵게 느껴진다고 한다.

처음 배우는 약수와 배수, 최대 공약수와 최소 공배수들이 나온다.

아이들이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부분인데 선생님이 옆에서 가르쳐 주듯

세세한 설명들이 나와있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혼자 선행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내가 이 문제들을 혼자서 풀 수 있는가이다.

한 단원이 끝나면 통과 문제로 이해를 했는지 알아볼 수 있다.

그리고 해답지 뒤쪽에는 단원평가 문제지도 있어 활용하기 좋다.









이 책은 빈칸으로 개념을 익히고 문제 풀이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풀고 바빠 연산으로 넘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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