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식으로 공부하는 초등 국어 문해력 충전 1단계 - 1학년~2학년 ㅣ 초등 문해력 충전 (2026년)
김예진.전초희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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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보다 미디어 활동을 많이 하는 요즘...

뉴스에 나올 정도로 문해력이 낮아지고 있다.

초등 1학년이라 한글 익히기에 집중을 하지만

책 읽어주는 것을 꾸준히 하지 못하여 문해력도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서평 이벤트를 통해 자이 스토리의 <문해력 충전>이라는

문제집을 받게 되었다.

계단식으로 공부한다고 하니 쉬운 내용부터 어려운 내용으로

차근차근 올라갈 수 있어서 좋다.









문학과 독서가 나누어져 있는데 문학에는 동시나 동요가 있고

독서에는 설명이나 주장 글이 있다.

한 주마다 번갈아가며 공부하려 문해력을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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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문장의 뜻 -> 중요 낱말 -> 중요 내용 -> 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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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주인공, 글감, 배경 찾기 -> 주인공 마음, 글감 찾기

-> 표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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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으로 단계가 올라가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문제를 풀고 점수에 따라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되어 있다.

틀린 갯수에 따라

100점, 잘했어요, 지문을 정확히,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잘하고 싶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1단계(1~2학년)이다.

그래서 아직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을 위해

지문 듣기가 QR코드로 되어 있다.

이제 한글을 배워가는 1학년 아이라 지문을 읽어주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아래쪽에 낱말 풀이가 나와 모르는 어휘를 익힐 수도 있다.

그리고 마지막 장은 어휘력 문제가 나와 문해력을 높여준다.








40일 동안 32개의 유형을 익힐 수 있다.

초등 저학년이지만 이런 유형들에 차근차근 익숙해지면

(이 책은 0- 6단계까지 있다)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어도 국어를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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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독해를 어려워한다면 이 책으로 차근차근 문해력을 올려보길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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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 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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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문해력 #초등문학 #초등비문학 #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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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구리구리는 참지 않아! - 방방구리의 학교에서 똥 누기 ㅣ 저학년 씨알문고 17
이나영 지음, 수련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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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개구리 캐릭터들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공감을 일으킬 것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은 학교에서 똥을 누지 않는다.

참고 참다가 집에서 해결하는 일도 많다.

여자아이들뿐만 아니라 남자 아이들도 똥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학교에서 해결하지 못한다.

더군다나 친구들한테 들킨다면 놀림이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최근 우리집 아이도 학교가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집으로 온 적이 있다.

이 책을 읽고 대변에 대한 생각이 바뀌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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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세쌍둥이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그림도 귀엽고 글씨도 커서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좋다.

둘째는 학습 만화책을 많이 보는 책이다.

재미와 지식 습득은 되지만 문해력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이 책은 아이가 읽기에 적당한 두께와 그림과 함께 나와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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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 구리는 잘 먹고 잘 싸고 잘 노는 아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에 똥을 싸지 못한다.

학교에서 쌀까 하다가도 친구들이 다른 친구를 놀리는 걸 보자 더 겁에 났다.

​

똥구리 방방구리. 방방똥구리.

방방구리 똥냄새는 구리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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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놀릴 걸 생각하니 더 꾹 참았다.

아마 모든 아이들이 이렇게 되는 게 무서워 학교에서 똥을 싸기 힘들 것이다.









체육시간, 점프 연습을 하던 방방구리는 똥을 너무 참아서 쓰러지고 말았다.

선생님한테 똥이라고 작게 말했는데 세쌍둥이 중 하나인 쫑알구리가

큰 소리로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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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방방구리가 똥이 마렵대요. 똥! "

​

웃기기도 하고 방방구리의 창피함이 느껴지는 장면 이었다.








선생님은 방방구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어서 방방구리의 마음을 풀어줬을까?

또 친구들에게는 어떤 이야기를 해서 아이들이 방방구리를 놀리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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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으면서 재미도 느끼고 좋은 교훈도 줄 수 있는 책이라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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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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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씨알문고17 #구리구리구리는참지않아! #방방구리의학교에서똥누기

#이나영글 #수련그림 #북멘토 #어린이문고 #똥에관한책 #학교에서똥누기

#저학년문고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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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취와 별하 ㅣ 바다로 간 달팽이 26
윤미경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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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하얀 폐쇄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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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다양한 사연으로 입원한다.

아무도 모르는 그들만의 사연 속에서 주인공 비취와 별하가 정신병원에서 만나게 된다.

정신병원이라면 선입견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고 후엔 그 생각이 바뀔거라는 생각이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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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가 인터뷰를 하거나 동영상등을 찾아서 썼다고 작가의 말에 나와 있다. 나는 폐쇄 정신 병동에서 실습해본 적이 있는데 그 기억을 더듬어 볼 수 있게 생활이 잘 표현되어 있다.

의사와 환자의 면담을 본 적은 없지만 의사 선생님이 공감도 잘하고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보여서 신기했다.

비취의 이야기로 시작되고 별하와 미래등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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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환경 속에서 아버지까지 잃은 비취...

엄마와 둘이 의지하며 살아갔는데...

한 남학생로 인해 삶이 나락으로 갔다.

남학생의 도를 넘는 괴롭힘에 비취는 남학생을 다치게 했다.

그렇지만 무전유죄로 가난한 비취는 해명도 못하고 하얀 병동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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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는 뭘하든 월등한 아이였다.

부모의 기대는 크고 많은 교육들을 받았다.

그러다 음악에 빠지고 학교를 안나가려는 별하를 부모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었고 이곳까지 오게 되었다.

자신이 은하계에게 반려를 찾아 지구로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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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미래, 효정, 미스 최, 서동후는 각각의 상처와 중독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어른들의 잘못으로 인해 일탈을 벌인 미래와 효정이 안타까웠다.

얼떨결에 시작한 일들이 중독이 되어버린 미스 최와 서동후를 보면서 청소년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일탈들을 어른들은 항상 경계하고 일깨워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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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는 우울 기간 동안 침상 생활을 했다.

그리고 침상에서 벗어나 마침내 반려를 찾았다고 한다.












난 존재로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든 존재할 수 있다는 거 명심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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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를 찾은 별하는 퇴원한다고 하는데...

병원에서 벗어나긴 했지만 예상치 못한 결말이 이어진다.

그리고 마지막은 비취의 결말은 통쾌하게 끝난다.

무거운 주제이지만 청소년들의 어두운 면을 볼 수 있고 그렇지만 다시 행복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한다.



<도치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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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취와별하 #윤미경장편소설 #바다로간달팽이26

#북멘토 #청소년문제 #청소년이야기 #청소년소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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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 어린이를 위한 이서윤쌤의 마음 처방전50
이서윤 지음, 서다정 그림 / 뭉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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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쯤 초등 유튜브를 찾아보곤 했는데 그때 이서윤 선생님을 처음 보았다.

초등 교사이자 아동심리 전문가인 선생님의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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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저런 일도 생긴다.

그럴 때마다 아이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몰라 하다 화를 내거나 울어버린다.

아이들에게 일일이 가르치지 못할 때 이 책을 보여주거나 같이 읽어준다면 마음 조절도 쉬워지고 학교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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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무조건 참지 말아요

2장 '나'만 이런 감정이 드는 건 아니에요

3장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4장 '나'를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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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안에서 세분화된 감정들이 나온다.

총 50개의 감정을 알려주는 책이다.


▪︎ 이 책은 처음엔 만화가 실려 있다. 감정 상황을 만화를 통해 이해해서 어린아이들도 잘 이해할 수 있고 책 읽기 싫어하거나 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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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경험을 체크해 볼 수 있다.

화를 내는 친구도 있지만 내향적인 아이들은 화를 내지 않지만 많이 불편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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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진단에서 아이의 상황을 공감하고 처방전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대안을 제시해 줘요.

아이는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선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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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비타민을 통해 나를 소중하게 여기도록 마무리를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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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이 많은 아이들도 있고 적은 아이들도 있다.

우리 집에도 불안감은 아이들마다 다르다.

불안감은 평생 따라다니기 때문에 이 감정을 잘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마음 비타민에서 불안을 억지로 없애기보다는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 와닿는다.


비슷하지만 다양한 감정으로 세분화되어서 아이들도 몇 가지 감정이 아닌 50가지의 감정을 배우고 해결 방법들을 알아볼 수 있다.

부모가 알려주기에는 한계가 있는데 이렇게 감정을 진단, 처방, 마무리까지 알려주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초등 고학년은 고민이 있을 때 스스로 목차에서 찾아보고 볼 수 있는 고민 사전처럼 써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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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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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잃어버린 괴물 ㅣ 북멘토 그림책 38
아라이 히로유키 지음, 황진희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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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인데 왜 이렇게 귀엽지?

귀여운 캐릭터 같은 그림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새로운 책을 보자마자 읽고 보일 때마다 읽는 둘째...

유아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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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감정을 다루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감정에 대해 공부를 한다.

이 책은 교과 연계가 되어 아이들의 배움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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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괴물들이 나오는데 귀엽다.

포켓몬 캐릭터처럼 다양하다.

그리고 마지막 장으로 가면 여러 가지 물음이 나온다.

책을 읽고 나의 감정에 대해 알아가는 물음들이다.

아이와 이야기하다 보면 내가 몰랐던 부분들과 아이의 생각들을 들을 수 있다.











주인공의 이름은 <올가>이다.

올가는 친구와 다툰 후, 친구가 떠나버렸다.

충격을 받았는지 올가는 마음을 잃어버린다.

감정에 대한 아무런 느낌이 없다.

그러던 중 올가는 보물지도가 든 편지를 읽고 보물을 찾아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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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마을 하하 호호 마을

두 번째 마을 부글부글 마을

세 번째 마을 훌쩍훌쩍 마을

네 번째 마을 반짝반짝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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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마을까지는 마을 이름에서 누가 사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반짝반짝 마을?

반짝이니까 뭔가 긍정적인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 가지 감정들이 있는 곳이었다.

활기차고 반짝이는 눈을 가졌다고 하니 반짝이는 눈에서 따온 이름 같다.

나쁜 감정이든 좋은 감정이든 내 안의 모든 감정들은 모두 반짝이는 감정들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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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은 각각 감정마다 색이 있고 이름이 있다.

그리고 왜 그 감정이 생겼는지 이유를 설명해 준다.

어린이들이 보는 책이라 그런지 색감이 예쁘다.

















올가는 이 마을들을 지나며 감정에 대한 생각을 한다.

그리고 용이 보물이 있는 곳으로 데려다준다.

과연 보물은?

그곳에는 열매 달린 나무 한 그루만 있었다.

열매는 빨간 하트 모양이다.

열매를 먹은 올가는 뭔가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빨간 열매는 역시 올가에게 필요한 보물이었다.

올가가 용기를 내어 헤어진 친구를 찾는다고 하니 다행이다. 이제 올가는 외롭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은 감정을 어려워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는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고 한다.

그런데 동화를 통해 여러 가지 감정들을 익혀가고 그 감정들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거라는 걸 배워간다.

그리고 내 안의 모든 감정은 소중한 거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감정을 배우는 유, 초등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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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카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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