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 영어 신문 NEWS TIMES : 사회, 경제편 - 하루 30분, 영어 문해력이 자라는 신문 읽기의 힘 ㅣ 바빠 영어 신문 NEWS TIMES
성기홍(효린파파).송수영 지음, 마이클 A. 푸틀랙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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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성기홍)

13년간 중,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으며 지금은 ebs 대표 영어 강사이자 어학원 대표이다.

예전부터 인스타에서 아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많은 정보를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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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엄마들이 영어 신문으로 읽기를 하고 있는데 이 책은 영어 읽기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을 확인하는 부분이 있다. 문제집처럼 정답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단계적 학습법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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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영어 신문의 장점

★ 신문 기사를 통해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영단어와 문장을 접할 수 있다.

★ 신문 기사를 통해 어휘, 독해, 영작, 회화를 학습할 수 있다. 영작과 회화는 영자신문을 통해 익히기 힘들지만 이 책은 문제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다양한 주제를 통해 배경지식을 익혀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사회, 경제] 가 실려 있지만 2, 3권은 다른 분야들의 주제가 있어 폭넓게 익혀 갈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음원을 들을 수 있으며 3번 이상 읽고 문제를 풀어 나가는 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2단계 확인하기는 단어의 이해, 내용의 이해, 문장 요약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요약 문제를 통해 영어 문해력을 키워 나갈 수 있다.

3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워 온 아이라 아직 영어 단어가 부족하다. 하지만 옆에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고 모르는 단어를 찾아 써넣으면서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낀다.










3단계 기사 쓰기는 아래의 한글 문장을 참고하여 영어로 써볼 수 있다. 앞의 내용을 다시 한번 익힐 수 있고 모른다면 앞쪽 글을 다시 확인하며 공부할 수 있다.

4단계는 기사를 요약하여 주장 - 근거 - 결론으로 다시 정리한다. 그리고 주제의 찬성과 반대에 대해 양쪽 의견이 다 나와서 나는 어떤 쪽인지 선택할 수 있다.

사실 이런 많은 글 읽기와 문제 풀기가 익숙지 않은데 엄마와 함께 차근차근 해나가다 보니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열심히 하다 보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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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쪽에 dictation이 있어 음원을 들어보고 단어를 채울 수 있는 코너가 있다. 이를 통해 듣기를 집중적으로 들어보고 듣기 연습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바빠 영어 신문책은 기사를 통해 듣고 읽기를 하고 문제를 통해 쓸 수 있다. 30개의 영어 지문을 매일 공부한다면 영어 실력이 많이 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으로 공부한다면 영어 내신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영어책 읽기도, 영어 문제 풀기도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 어려울까 봐 걱정을 했다. 하지만 책의 가이드처럼 3번 읽고 문제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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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대표강사 #영어신문읽기 #영어문해력 #사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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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똑똑한 질문법 - 내 생각 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말하기 연습
이현옥.이현주 지음, 민그림 그림 / 체인지업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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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질문하기란 참 어렵다.

수업에 방해가 될 수도 있고 맞지 않는 질문이라고 혼날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런 걱정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질문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가이드를 알려준다.

우리나라는 선생님이 전달해 주는 정보를 익히는 교육을 하지만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것을 느낀다. 그 IB라는 교육법들이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학교들이 생기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AI 시대에는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보다 창의력 있는 사람이 더 경쟁력 있을 거라고 한다.

인공지능 시대에는 질문하는 능력이 핵심입니다

폴 킴[본문]

미래에 살아갈 아이들에게 미래에 필요한 능력을 길러줘야 한다. 공감, 협력, 창의력 등 미래 세대에 길러줘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줘야 할지 방향 잡기도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질문을 통해 익혀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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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활용법

이 책에는 책의 활용법이 나온다.

1단계 여러 상황 공감하기

2단계 질문이 중요한 까닭 이해하기

3단계 질문 따라 하기

4단계 실전 팁 익히기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가며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생각해 보며 따라가다 보면 질문에 대한 능동적인 자기 발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6장까지 각 주제에 따라 다양하게 소개된다.

이해력, 창의력, 사회성, 공감 능력, 감정 그리고 미래 꿈을 위한 내용이다.

미래사회에 필요한 능력들이며 질문 통해 문해력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사고력도 발전될 것 같다.
















제일 첫 부분엔 만화로 나와서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이 부분은 앞에 나온 활용법에 따라 차근차근 따라 해보면 좋을 것이다.




















1장이 끝날 때마다 질문 노트와 최고의 질문왕 되기라는 코너가 하나씩 나온다.

1장 자신 있게 질문할 수 있나요?를 보면 아인슈타인과 소크라테스 이야기가 나온다. 천재인 아인슈타인은 질문을 중요시 여긴다. 이 질문으로 인해 답을 찾아가고 실패해도 지속할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다. 또 소크라테스는 질문으로 학생들의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우고 가르쳤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우리나라 G20 정상 회의에서 한국 기자들에게 먼저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두 번이나 되는 기회를 놓쳐버렸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나라는 왜 질문을 두려워할까?

아마 우리의 수업방식은 소통 방식이 아니고 질문을 했을 때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았거나 받을까 봐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질문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고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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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겠다. 우리나라에도 질문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아이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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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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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초등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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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편의점 1호 - 숲속마을점 수상한 자석 마술 쇼 ㅣ 24분 편의점 1
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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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도 아닌 24분 편의점??

제목부터 궁금증을 일으키는 책이다.

책은 8장으로 나누어졌고 뒤쪽엔 책과 관련된 내용들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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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동물들은 편의점이 생겼다고 좋아한다. 그런데 24시간이 아닌 24분 편의점...

24분만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 불편한 가게를 너도 나도 외면한다.

이 불편한 편의점이 24분만 운영되는 이유엔 큰 비밀이 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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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만 운영되고 사람도 별로 없는데 아르바이트생을 뽑는다고 한다. 아르바이트생은 면접에서 과학 문제를 맞혀야 한다.

여기서 다양한 과학 문제들을 접할 수 있다.

* 사과가 땅에 떨어지는 이유?

* 제비가 가을이 되면 남쪽으로 날아가는 이유?

* 학이 한쪽 다리로 서서 자는 이유?

* 물의 끓는 점?

* 달리던 버스가 멈추면 앞으로 쏠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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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스토리에 나오는 것도 있지만 나오지 않는 것도 있다. 나머지 정답들은 왜 안 나올까 생각했었다. 책을 끝까지 읽으면 [과학 충전권]이라는 깜짝 쿠폰이 나온다. 자를 수 있는 선이 있어 따로 모아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과학에 대한 지식들은 많으니 이 책은 여러 권이 나올 듯싶다. 쿠폰들만 따로 모아도 많은 지식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은 기냥이라는 고양이가 뽑혔다. 문제에 대한 대답은 기~냥 가고 싶은 대로 가고 싶다고 말했으나 관성의 법칙을 알고 대답한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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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가 자석인 만큼 자석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들도 나온다. 편의점에 자석을 안 팔아 자석 만들어주기, 자석으로 가짜 동전 구분하기, 전자석을 이용한 마술쇼... 마술쇼의 비밀은 알지 못해서 신기했었는 비밀을 풀고 보니... 마술에도 과학이 숨어 있구나 싶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과학지식이 나오는 과학동화

1호(1권)의 과학 주제는 4학년 1학기에 배운 자석이다. 첫째가 4학년인데 과학은 재미없는 과목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읽으니 기억에도 잘 남고 이해하기 쉽다고 한다.

과학에 흥미 없는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으며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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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사전 평가단

미리 책을 읽어본 어린이들이 평가를 했는데 4.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뒤쪽을 보면 어린이들의 감상평도 나온다.

어른인 내가 읽어도 한 번에 스르륵 읽을 정도로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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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싫어하는 아이, 과학 재미없는 아이들에게 보여준다면 책도 읽히고 과학도 배우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마 아이들이 책이 언제 나올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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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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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화 #24분편의점 #김희남 #이유진 #1호숲속마을점수상한자석마술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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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코털 ㅣ 북멘토 그림책 32
이덕화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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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안녕? 코털]이다.

코털이라는 제목만 봐도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것 같다. 그림은 이 책의 주인공 밤톨이와 분홍색 코털이다. 코털의 색이 눈에 잘 띄는 분홍색에 한 가닥이라고 하기에는 털 뭉치처럼 굵고 길다. 밤톨이의 당황스러운 표정을 이해할 듯싶다.

이 책의 작가도 밤톨이와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표현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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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면지는 그림책은 안의 내용과 이어져 무언가 추측해 보거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무언가가 날아와 코를 불편하게 하여 코를 쑤시거나 재채기하려는 그림들이다. 다섯 명의 친구를 거쳐 밤톨이에게로 오고 다시 밤톨이를 떠나 새친구에게 정착하는 모습 같다. 그렇지만 저런 코털을 좋아할 친구는 없을 것 같아 코털은 계속 여행을 해야만 할 것 같다.










밤하늘에서 분홍색 별똥별 같은 것이 떨어지더니 밤톨이네 집으로 들어와 밤톨이 콧속으로 들어간다.

코털의 모양과 색깔도 새롭지만 코털이 콧속에서 자라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날아왔다는 이야기가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한다.









코털이 손으로 뽑히지가 않아 가위로 자르려 한다.

그런데 코털이 말을 한다. 학교에 늦어 코털을 달고 간

밤톨이는 짝꿍 지유를 만난다. 코털을 들켰지만 지유는 놀리지도 않고 친구를 배려해 준다.












학교를 마치고 지유와 밤톨이는 코털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유는 밤톨이를 걱정하는 멋진 친구이기 때문에 밤톨이도 자기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다. 지유를 통해 친구의 어려움을 공감해 주고 배려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지유는 밤톨이의 코털을 없애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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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초둥저학년그림책 #재미있는그림책

#어린이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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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의 단짝은 어디에? ㅣ 생각과 마음이 자라는 뭉치 저학년 동화 6
백혜진 지음, 송민선 그림 / 뭉치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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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이란 무엇일까?

이 책은 소원이를 통해 단짝 친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리며 단짝 친구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게 만든 저학년 동화책이다.

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간 둘째에게 어떤 친구가 단짝이 될 수 있는지 고민해 보고 친구 사귀기에도 도움이 될 거라 믿는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책이라 그런지 그림이 알록달록하고 예쁘다.

차례의 제목들만 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특히 너도 땡! 나도 땡! 은 제목과 함께 깜짝 놀라는 친구와 화가 난 듯 보이는 소원이의 표정이 잘 어우러져 궁금증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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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언니에게는 단짝이 있다. 둘을 보며 소원이도 단짝을 만들고 싶어 한다. 그렇지만 단짝이라는 것이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소원이의 마음에 안 드는 친구, 친해져 보려는데 오히려 친구에게 밉보이는 경우 등 단짝 친구 만들기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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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원 다니는 친구들이 단짝이 된 것을 보고 민지도 마음에 드는 친구를 따라 학원을 등록했다.

둘째도 엄마가 원하는 피아노 학원이 있었지만 유치원 친구를 따라 같은 학원에 등록했다. 그리고 그 친구와 더 친해지기도 했다. 이 부분은 아이가 공감을 많이 할 것 같다.

그리고 단짝이 된 친구와 파자마 파티를 하고 싶어 한다. 요즘은 파자마 파티가 유행인가? 우리 아이들도 친구와 파자마 파티하겠다고 했는데...

하지만 단짝이 된 친구의 부모님은 허락하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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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는 파자마 파티나 차를 타고 가는 피크닉을 단짝에게 말해보지만 거절당하고 마음이 상해 화를 낸다. 그리고 언니와 언니의 단짝이 싸우고 화해하며 오랜 시간 함께 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연 소원이는 무엇을 깨달았고 단짝과 다시 화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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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이란 하루아침에 나에게 딱 맞는 친구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친구로 지내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고 싸우고 화해하며 서로의 마음을 맞춰가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아직까지 단짝 친구는 없지만 이 책을 읽고 친구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고 친구들과 소중한 시간을 쌓기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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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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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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