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뇌는 만들어진다 - 평생 공부머리를 결정짓는 뇌 성장 수업
노규식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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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식 박사의 신간 서적이다. 방송에도 많이 나오고 책도 여러 권 내서 아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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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뇌 설계,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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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7세 고시라는 말을 듣거나 몇 년 치 선행을 했다는 말들을 들으면 불안해질 것이다. 영어나 수학을 어릴 때부터 접해서 꾸준히 해오는 아이들이 부럽기도 했었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공부의 뇌 설계가 아직 늦지 않다고 말하니 위안이 된다.













지능과 공부​

지능과 공부가 상관관계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능이 높다고 해서 공부 잘하는 것도 아니고 각각 다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따르면 공부 뇌는 후천적으로 길러질 수 있다고 하니 희망적이다.

공부를 뇌 발달 시기에 맞는 환경 제공과 적절한 개입으로 충분히 발달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우리의 뇌는 신경 가소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뇌는 언제든지 변화가 가능하다.














책을 읽다 보면 중간중간 핵심정리가 나온다. 읽었던 내용들을 정리하면 좋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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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세대 아이들과 핸드폰은 뗄 수 없는 관계다. 책에서도 잡스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핸드폰을 주지 않는다는 내용이 나와 있듯이 편리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피하지 말고 다루는 힘 기르기]

어른보다 디지털 기기에 중독이 강한 아이들은 부모가 중재에 나서야 한다고 한다. 우리 집도 시간을 정하고 시간을 조금씩 줄여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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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뇌 설계는 언제?

열 살 전후로 추상적 사고가 가능해진다고 한다.

10세 전은 생각하는 근육을 키우는 학습 준비를 하고 고학년부터 공부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공부보다는 예체능이나 자율적인 놀이를 많이 해와서 공부 잡는 체계가 늦었다고 생각했었다.

책을 읽고 오히려 이제부터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어보자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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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루틴 중에는 역시 아침밥이 들어간다. 늦게 일어나거나 입맛이 없을 때 굶고 학교에 가는데 밤에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침을 챙겨줘야 할 것 같다. 특히 밤에 일찍 잠자리에 들면 인지능력이 상승한다고 한다.

정서는 지능에도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들은 집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친구나 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어떻게 정서적 안정을 이끌어주면 좋을지 책에 자세히 나와 있다.



우리 아이 공부 시키기가 힘들다면 이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공부시키기 늦었다 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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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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