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습관들은 관찰력을 키우면 고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관찰력이란 어떻게 키우는 것인가?
3장부터 방법이 나온다. 그렇지만 부모의 학습관이나 자녀의 생활방식, 학습방법이 바뀌지 않으면 효과 보기 어렵다고 하니 2장부터 차근차근 읽길 바란다.
요즘 뜨고 있는 어휘력 이야기이다.
문해력을 키우고 국어를 잘하기 위한 핵심은 많은 어휘를 사용할 줄 아느냐라고 한다.
요즘은 어휘력 문제집도 다양하고 종류가 많다.
어휘를 익힐 때는 한자를 통해 추론하며 익히는 것이 좋다고 한다.
책을 읽어줄 때는 질문과 대화를 하고 혼자 읽을 때는 내용을 모르면 잘못된 습관이 몸에 밴다고 한다.
9살 이후 아이들의 독해 실력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질문으로 책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라고 한다.
아이가 이제 10살이니 1년은 지났지만 지금부터라도 시작해 보아야겠다.
암기식 공부는 사고력과 독해력을 떨어뜨린다고 한다.
요즘은 독해 문제집이나 어휘 문제집 하나씩은 풀고 있을 것이다. 우리 집도 마찬가지이다.
독해 문제집을 풀면 아이의 실력이 높아질 줄 알았는데 배움의 순서가 바뀌었다고 한다.
풍부한 어휘와 독서, 작문으로 올바른 독해력과 문장력을 기르게 하라고 한다.
3장부터는 앞에 잘못된 3가지 유형에 대한 트레이닝이 나온다.
책에는 자세한 예시와 내용들이 나온다.
보면서 이런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책이 나온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며 우선 중요한 건 독해집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띄엄띄엄 대충 읽기는 세부 내용 파악하기에 어려움을 가져다준다.
또 내 맘대로 질문을 해석하면 답과 가까워질 수 없다.
글자 그대로 읽고 숨겨진 뜻을 모르면 추론 문제 또한 못 풀 것이다.
이 책을 보며 독해를 잘 풀기 위한 핵심 연습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국어를 잘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은 부모님이나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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