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은 행복하게...
학교 숙제로 가족사진이 필요했던 주인공...
집에서 아무라 찾아도 가족 사진이 없다.
무료 가족 사진을 찍게 됐는데 그마저도 실패한다.
현실 가족이지만 미소가 생기는 행복한 가족이었다.
뜻밖의 손님이 찾아와 가족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는데...구호로 투닥거린다.
김치, 치즈, 스마일...
과연 어떤 것이 선택될까?
작가는 어떤 친구에게 편지를 쓸지 물어본다.
나는 [안녕, 마스크맨]의 주인공에게 쓰고 싶다. 엄마와 단 둘이 살지만...엄마도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지는 못한다. 다시 혼자가 되었을 아이가 참 마음이 쓰인다.
세상엔 다양한 가족들이 있고 저마다 살아가기 위해 애쓴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기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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