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부터 읽는 머니 스쿨 -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돈의 원리부터 경제 흐름까지
마커스 위크스 지음, 송보라 옮김 / 더퀘스트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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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경제관념을 빨리 알려주면 좋다고 해서 7살 때부터 가게에서 물건 사고 돈 내는 법부터 알려주었다. 그 덕에 천이나 만 단위를 쉽게 익힌 것 같았다.

지금은 공부를 하거나 심부름을 통해서 용돈을 받고 있지만 그 돈은 군것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돈을 잘 쓰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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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법을 알려줄 10대를 위한 돈과 경제에 대한 책이다.

경제를 알기 위해 제일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은 돈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돈의 관리에 대한 부분이 나온다.





이 책이 십 대를 위한 돈 이야기이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유익하다. 초 고학년이나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보다 어린 경우도 예시가 잘 되어 있어 부모와 함께 읽으면 잘 따라올 수 있다.

그리고 좋은 점은 뒤쪽에 경제용어가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연령별로 필요한 부분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9세인 아이에게는 먼저 돈이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일상에서의 시장과 거래, 개인의 재정 관리를 어떻게 할 것 인지에 대해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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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우리 알고 있는 돈에 대한 명언도 수록되어 있다. 그리고 참고해야 할 부분을 페이지로 표시해서 좀 더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학창 시절 공부를 잘하지 못했는데 경제의 흐름을 잘 파악하여 부를 창출하는 사람들이 있다. 참 신기했다.

경제를 읽는 힘을 어릴 적부터 키워 간다면 아이들이 사회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아이가 똑똑한 소비를 하고 저축도 하며 돈의 가치를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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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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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흐름 #초등경제관념 #똑똑한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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