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마음은 소중하다.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스스로 조절해나가는 법도 익혀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커가면서 감정이란 문제들로 마음이 힘들어지고 불편해진다. 그래서 아이들의 마음은 보물처럼 소중하다.

여러 마음들이 공존하며 내 마음이 성장한다는 표현을 식물에 빗대어 표현한 점이 참 인상 깊었다. 식물도 쑥쑥 자라듯 내 마음도 가꾸면 쑥쑥 자란다는 표현이 참 귀엽다.

네 마음은 또 어떠니?

아이들에게 감정을 자주 물어봐 주라고 하는데 잘 안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자주 읽고 감정을 익히고 감정에 대해 자주 이야기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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