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공부, 언어지능이 답이다 - 성장의 열쇠 문해력을 높여라
황윤정.김한훈.박선영 지음, 박소영 감수 / 피톤치드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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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의 지식인들이 추천한 책

특출난 아이를 키운 가정엔 비밀 열쇠가 있다.

예전에 엄친아라고 부르던 아이들은 어떤 점이 다를까? 공부뿐만 아니라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여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받는 아이...

작가는 이것을 언어지능의 렌즈를 끼고 세상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이가 해당되는 문제가 있고 부모가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나는 책 읽기에 습관도 들여주고 책을 읽은 후 어떻게 아이에게 독후 활동을 해주면 좋을지 알고 싶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독후 활동이 어려운 게 아니라 내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참 유익한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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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지능은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언어나 공부에 대한 책들을 읽었지만 이 부분 내용을 읽은 적이 없어 흥미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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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언어 지능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뇌의 백질 경로 중 궁형 다발 조직 밀도가 높은 아이들이 언어 능력이 뛰어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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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 언어 지능

쥐를 이용한 행동주의적 관점을 예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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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를 키우면서 언어는 선천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 책을 많이 읽어 준 아이도 언어능력이 발달하는 것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위에 두 가지가 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선천적으로 타고난다는 연구가 있다는 사실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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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유치원, 초등학교를 다녀도 집에서 얼마나 문해 활동을 해줬냐에 따라서 아이들이 학습을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다고 한다.

문해력은 가정에서 가장 발달이 많이 된다고 한다.

그러면 부모들의 마음은 무거워질 것이다. 내가 가정에서 어떻게 아이에게 도움을 줄지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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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책을 읽어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걸 알게 된다. 이 책 안에는 책 놀이에 대한 워크시트를 제공해 주는 큐얼 코드가 있다. 그 워크시트를 이용한다면 책놀이가 좀 더 편리해진다. (이보다 더 많은 활동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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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언어를 높이는 활동에서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답을 구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것을 적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도 덜하고 생각의 확장을 열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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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장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나온다. 실생활에서도 중요하지만 시험에서도 중요한 부분들이다. 책으로 이 능력들을 어떻게 키워 줄 수 있을까?

엄마들이 제일 궁금한 부분일것 같다.

이 책을 본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자세히 설명도 해놓았고 그림도 실려 있어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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