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세 아들 육아는 책읽기가 전부다 - 아들의 약점은 채우고 강점을 키우는 기적의 책육아 로드맵
박지현 지음 / 카시오페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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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딸 둘을 먼저 키워보니 아들 키우기가 만만치 않다. 첫째, 둘째는 책을 싫어하지 않는다. 막내는 활동적이고 책을 보더라도 자동차가 나와야지만 관심을 가지고 그나마 그림만 보고 휘리릭 넘긴다.

 

 

작가도 책 육아를 한 엄마로서 앞서 책 한 권을 내신 분이고 두 번째 책이 아들을 가진 엄마들을 위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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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첫 번째 장은 아들의 성향과 어떻게 하면 그 보완점을 채워줄지 이야기한다.

36개월 아들은 아래 사항이 모두 해당된다.

누나들을 공격하기도 하기 앉아 있는 시간은 자동차 로봇 갖고 노는 시간과 영상 보는 시간이다.

셋째라 말이 빠를 줄 알았는데 누나들에 비해 훨씬 늦고

(비교하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눈에 보이니....)짧다.

물론 아들이기도 하고 코로나로 마스크를 쓰는 환경에 있기 때문이기도 해서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첫 장을 보고 공감하면서 아들에 대한 책을 사서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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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은 아들 책 육아 고민과 솔루션

아이들은 영상을 좋아하듯 만화책을 좋아한다. 이 책에서는 금지하지 말라고 나온다. 그러나 읽기 책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이 부분이 참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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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은 기본 원칙을 8개로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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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두면 요긴한 물건들을 체크해 봤다.

전면 책상은 큰 아이 어릴 때부터 거실 서재화란 말을 듣고 사 놓았다. 나머지는 다 있는데 북 트롤리는 처음 들어서 검색해 봤다. 비퀴달린 책장 같은 것이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매달리고 해서 바퀴 달린 것은 좀 더 크면 사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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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한글 떼고도 계속 읽어 달라고 가져온다. 한글만 떼면 혼자 읽을 줄 알았다. 나의 고민은 이 페이지에서 해결이 되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읽어 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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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은 5ㅡ7세인 초등 입학 전과 8ㅡ10세인 초등 저학년을 기준으로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나온다.

책 육아를 처음 시작하는 엄마나 책 육아하더라도 어떤 책을 어떻게 넣어줘야 할지 모르는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첫째가 초등이 되면서 어떤 책을 넣어줘야 하나 고민 중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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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들을 가진 엄마들이 책 육아할 때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중간중간 책 육아에서 같은 고민이나 책 추천을 원하는 딸 가진 엄마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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