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싸움 Dear 그림책
전미화 지음 / 사계절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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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 큰 아들에게 동생들 책 좀 읽어줘 부탁을 합니다
이번엔 「물싸움」
 



시골에서 시할머니께서 벼 농사를 하시죠
자기 살아 생전엔 외손주 구러니까 제 남편이 먹는 쌀을 대준신다며 매년 햅쌀을 보내주세요
너무나 죄송스럽고 감사하죠
하지만 저의 아이들은...
밥은 싫다 떡볶이, 빵... 이런것들만 찾아요 제가 맛있는 반찬을 안해줘서 일까요?
 




읽고 독후 활동 잘 안시키는데
이번엔 잠시 물어봤네요
그랬더니 2호님은 잘 이해를 못하고 막내님은 그냥 뭐... ㅋ
1호님만 할머니 힘드시겠구나 물이 많이 필요해? 피드백을 하더라고요
현대식으로 농사를 어떻게 짓는지는 모르지만 이 책으로 인해서 농사의 힘듦과 우리가 먹는 쌀의 소중함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해 준듯 하여 뿌듯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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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그려서 더 재밌는 나만의 종이접기 찰리의 놀이터 3
아크튜러스 편집부 지음, 배형은 옮김 / 찰리북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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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와우~~~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는 종이접기
오늘도 재미있게 책으로 놀기~
아이들과 함께 종이 접기를 자주 해요
이번에 만나게 된 종이 접기 책은 다 접은 후 그림으로 완성해 갖고 놀 수 있어서 아이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었어요
혼자서 먼저 보겠다며 엄마 형아한테 보여주지 말라는 아드님
유령과 괴물을 만들어보겠다네요~~ ㅋ

큰 아이 데리고 같이 만들기 놀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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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처럼 빛나는 방방곡곡 여성 위인들 숨쉬는책공장 어린이 인물 이야기 1
이주현 지음, 율마 그림 / 숨쉬는책공장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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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여성 위인이라 딱 생각나는 분은 신사임당 혹은 유관순...
손에 꼽을 정도로 적게 알고 있더라고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를 들어봐도 여성 위인들은 소수인 듯 하더라고요
책 표지를 보고 너므 기대되 보게 되었어요
제가 너무 기대를 했죠^^
아들만 키우고 있는 저는 아들들에게도 여성의 위대함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아들이 읽으면서 가장 마음속에 남는 분이 누구셔?
물었더니
 
 
여성으로서 여행을 즐기는 김금원님을 꼽더라고요
왜 어떤면이 흥미있었어?
했더니 밖에서 뛰어놀고 남장을 하는게 재미있었다네요
제 생각엔 초반에 읽었던 부분이라 기억에 남았던거 같기도 해요 ^^;
예술적인 부분에서 뛰어나신 분들이 대체적으로 많았고 독립운동을 하시며 나라를 지키신분들도 많았어요
아쉽게도 여성 운동가들이 많이 안 알려진게 속상했네요


 
 
 
끝이 보이고 있어요~~^^
아드님 글밥 많다고 읽기 힘들다 하더니 그래도 다 읽어가네요~ 이쁜놈 ^^
 
인물의 일대기를 요약해주며 마지막 장에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챕터 너무 좋네요
경주를 남모와 준정을 생각하며 하는 여행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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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박물관
이자벨 시믈레르 지음, 배형은 옮김, 이정모 감수 / 찰리북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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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님을 재우고 돌아온 집

멋진 책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

서로 먼저 보겠다 난리 난리


 

그래도 이젠 첫째님이 자주 읽어주니 완전 편해졌어요 ^^

좀 더 재미있게 읽어줬음 좋겠지만...

이거 어디야 글쵸~~ ? ^^









둘째님 사진찍는데 자꾸 이게 뭐야? 물어보길래

남편님께 동여상을 찍어달라며 넘겼어요 ㅋ


 


책 잘읽어주는 엄마 코스프레 해주었어요 ㅋ

책을 읽고 박물관 가볼까? 물어봤더니 아이들이 좋다고 신나하네요~~

책 잘 보고 간접체험 했으니

박물관가서 직접 체험도 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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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을을 만든 외할머니 - 중국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바오동니 지음, 샤오조우 그림, 양희린 옮김, 조은숙 외 감수 / 정인출판사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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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그림이 너무 예쁜 책을 만났어요
페이지의 절반이 넘는 부분이 그림, 꽃으로 둘러쌓여있어요~^^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지만 저희 아가들 천천히 그림을 보면서 즐겼네요~
외할머니의 앞모습은 보여지지 않았는데 무슨의미일까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타국의 인물 보다는 그냥 마을을 아름답게 만든 모습에 집중해요~라고 한 듯한 느낌 정도 받았어요
저희 아이들은 그저 화려한 그림에 집중 ㅋ
그래도 너무 좋아했어요 꽃이 너무 예쁘다며
엄마도 예쁘다고 생뚱맞게 칭찬도 해주고 ^^
마지막장에 번역전의 글이 아들의 호기심을 또 자극했어요
요즘 한자에 관심이 많거든요~
조만간 한자 공부도... ㅋ
미안하다 아들아 니가 하고 싶댰잖아~

 
큰 아드님 둘째님께 예쁘게 읽어주고 ㅎㅎ
 
 
 
막내님은 형아들이 본책으로 열심히 장난 장난 ㅋㅋㅋㅋ
책과 함께 즐긴 저녁에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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