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소나 책가방 속 그림책
금민아 지음 / 계수나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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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소나
음~~ 이제 개나소나의 의미가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개나 소나 : 아무나
사실 긍정적인 문장보다는 부정적인 문장에 더 많이 쓰이는 것 같은데... 이제는 귀하고 귀하고, 알맞고 알맞은.ㅎㅎ

병주의 강아지 뭉치에 대한 사랑만큼이나
할아버지의 소에 대한 사랑
비록 이름은 없지만 소는 아우야~~ 라고 불릴 만큼 가족같은 존재!

다큐 같은 것을 통해 똑똑한 소나 가족 같은 소 이야기를 본 적은 있으나 소에 대해서 잘 모른다. (도시녀.ㅋ)
그런데 내 목숨을 구해 준 소라면
두말하면 입 아픈 거 아닐까?

과거 할아버지를 구해 준 소
아우라 불리우던 그 소는 할아버지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
궁금~궁금~~

소는 늘 할아버지 마음속에
뭉치는 늘 병주 마음속에
개하고 병주, 소하고 할아버지!
개나 소나.. 이제 귀하디 귀한 존재를 일컫는 말로 쓰임이 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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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공감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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